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등 언론 4사가
오늘 마지막으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한 후보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첫 TV 토론회를 가진 김성범, 고기철 두 후보는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과
칭다오
지난해 민원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다 숨진
제주중학교 고 현승준 교사의 1주기를 앞두고
오늘(20일)부터 제주도교육청 앞에 추모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하지만 추모제를 둘러싸고
교육당국과 교원단체 간 갈등이 여전해
제주에서 생산된 풍력에너지가
이제는
한국전력 계통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수소 생산시설로 공급됩니다.
국내 첫 사례인데요.
그동안 '그린수소'라고는 했지만
실제 청정에너지 사용 비율이 낮다는 한계가 있었던 만큼
이번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의 가장 큰 특징은
무투표 당선이 확대됐다는 점입니다.
32개 선거구에서 8곳 즉 4분의 1에 이르는데요.
무투표 지역은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돼
유권자들의 참정권 제한은 물론 대표성 논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