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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13
  • 방역패스 '중단'…제주 안심코드 역할 상실
  • 오늘(1일)부터 식당, 카페 등에서 코로나19 음성 확인과 접종 증명에 필요한 방역패스가 중단됐습니다. 확진자의 동거 가족은 접종 여부와 상관 없이 자가격리를 하지 않게 됐습니다. 제주형 전자출입명부인 안심코드는 출입 인증이나 방역패스로도 활용 방안을 잃게 돼 제주도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달 제주지역 코로나19 대확산의 요인 가운데 하나로는 1만명 넘는 재택치료자도 일부 영향을 미쳤습니다. 확진자와 주거 공간을 공유하면서 가족간 감염이 퍼졌기 때문입니다. 이달부터는 이런 사례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확진자와 동거하는 가족 가운데 미접종자는 일주일간 격리해야 하던 원칙에서 10일간 자율적 수동감시로 바뀐 것입니다. 제주에서 재택치료자만 1만명, 동거가족까지 더하면 수 만명을 관리해야 하는데 의료 역량이 이를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기일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 "확진자가 갑자기 늘어남에 따라서 보건소가 상당히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고 현장 업무 부담이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확진자를 빨리 발견해 내고 조속히 입원시켜서 제대로 잘 보호하는…." 미접종 상태인 밀접접촉자가 격리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음성 여부를 확인하는 방역패스도 실효성을 잃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방역당국은 이달부터 음성 확인과 접종 증명에 필요한 방역패스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할 때 더이상 QR코드로 인증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박 향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한정된 보건소 자원을 고위험군의 검사 그리고 확진자 관리에 집중하기 위해서 음성확인서 발급을 중단할 필요성이 있고 예방접종률이 향상돼서 방역패스의 필요성에 대한 논란과 갈등이 커지고…." 출입 인증과 접종 증명을 요구되지 않게 되면서 제주형 전자출입명부인 안심코드도 그 역할을 잃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다만 안심코드를 폐지하지는 않고 운영업체와 소통하며 활용 방안을 찾가로 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2.28(월) 14:16  |  조승원
KCTV News7
02:08
  • 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제역할 하나?
  • 노인이나 장애인 보호구역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 시설물이 부실하고 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유명무실화된 사례가 적지 않은데요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자치경찰이 올해부터 노인과 장애인들의 통행이 잦은 보행길에 대해 어린이 통학로 수준의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해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마을 인구 1/4 가량이 65살 이상 어르신으로 구성돼 있는 구좌읍 송당리 입니다. 마을회관과 노인정이 운영되고 있는 송당리사무소 앞은 특히나 어르신들의 통행이 잦습니다.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지만 주변 도로는 어르신들이 다니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인도는 울퉁불퉁 고르지 않고 턱이 높습니다. 때문에 인도가 아닌 차도로 위험하게 걷는 어르신들도 꽤 있습니다. <홍용기 / 송당리장> "인도가 불편한 점이 많고 고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경로당에 다니는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에 나올 때 불편을 많이 느꼈습니다." 지금껏 노인보호구역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이 부실하고 관리도 뒷전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자치경찰이 올해부터 노인 보행환경 개선 사업에 나섰습니다. 올해 예산 12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이동이 많은 도내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 15곳을 우선 선정해 어린이보호구역 수준의 교통 안전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말, 노인과 장애인 보행안전로 개념을 도입하는 등 관련 조례도 개정했습니다. <이승훈 / 제주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 "어린이 뿐 아니라 노인이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고 접근성 좋은 교통환경 조성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지정만 돼 있었을 뿐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며 유명무실했던 노인과 장애인 보호구역이 뒤늦게나마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2.28(월) 13:51  |  문수희
KCTV News7
02:22
  • 코로나 대유행속 새학기 준비 분주
  • 대부분의 학교들이 내일(2일)부터 새학년 새학기를 시작합니다. 설렘으로 가득해야 할 시기지만 최근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어느때보다 걱정도 큰 상황인데요. 특히 보건업무 일부가 학교로 떠넘겨지면서 학교 선생님들은 어느때보다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새학기를 맞는 학교 교실을 다녀왔습니다. 새학기 시작을 앞둔 한 초등학교입니다. 새학년을 맡는 학생들에게 나눠줄 새 책들을 분류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방역 물품 지급은 가장 신경 쓰이는 일 중에 하납니다. 마스크부터 손 세정제를 포함해 각 학급 정원에 맞게 빠진 물품이 없는지 꼼꼼하게 챙깁니다. 신입생을 맞는 1학년 담임 선생님은 컴퓨터에서 잠시도 떠나지 못합니다. 학부모님과 원활할 소통을 위한 온라인 채팅방을 만드는 일부터 새로 바뀐 방역 지침 등을 담은 안내장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코로나19로 입학식도 학부모 참석이 제한되면서 신경쓸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김은영 / 영평초 1학년 담임교사> "입학식인 경우에도 어쨌든 부모님들 참석을 제한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돌봄 선생님들도 새학기 준비로 분주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돌봄교사와 돌봄전담사들의 업무 분장이 더 명확해지면서 신경써야할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 속에 제주도교육청은 전면 등교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 등교 첫날에는 모든 학생들에게 자가진단키트 사용법과 달라진 방역지침 등을 알릴 예정입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간편식과 단축 수업 등으로 감염 노출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김연희 / 영평초 교장> "우리 학교는 조기 하교 그래서 모든 학년이 1시 이전에는 모두 하교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급식도 간편식으로 대체해서 급식실에서 마스크를 벗고 식사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려고..." 꺾이지 않는 코로나 19 확산세에 불안하게 새학기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물론 각 교실에선 어느때보다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2.28(월) 13:35  |  이정훈
KCTV News7
02:39
  • '모듈러 교실' 첫 선…과밀학급 대안 될까?
  • 코로나19로 과밀학급 해소가 중요해졌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교실을 늘리는 공사 속도가 이를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보름만에 교실을 뚝딱 만드는 이른바 이동식 건물인 '모듈러 교실'이 제주에 첫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 이 학교는 올해 신입생을 비롯해 100명의 학생이 더 늘었습니다. 교실 증축 공사가 한창이지만 새학기까지 맞추기란 불가능합니다. 공사를 제 때 마치지 못할 경우 과밀학급이 우려됐지만 이른바 '모듈러 교실'로 이런 걱정을 해결했습니다. <김연희 / 영평초 교장> "작년에 비해 다섯 학급이 갑자기 늘어났는데 교실 증축하는 속도가 학생이 늘어나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서 당장 이 아이들을 수용할 교실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운동장 한쪽에 블럭 모형의 건물이 눈에 띕니다. 견고한 철골 구조에 바닥과 천정 등을 친환경 자재로 사용했습니다. 냉난방과 소방시설은 물론 산후조리원 수준의 공기정화 시설도 설치돼 있습니다. 2층 규모로 모두 6개의 교실이 꾸며졌습니다. 주문에 맞춰 공장에서 제작된 이동식 건물이라 내부 설비까지 공사기간은 보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일종의 컨테이너 교실 아니냐'는 일부 학부모들의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습니다. 학부모 대표와 함께 다른 지역 모듈러 교실을 견학해 이같은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었습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학부모들이 우려하는 사안들이 있다면 그런 것들은 즉각 반영해서 아마 업체들도 바로 그런 것들에 대한 개선 노력들은 할 겁니다." 이동을 위해 면적이 다소 작다는 단점이 있지만 교사들도 일반 교실과 큰 차이는 없다고 말합니다. <진철민 / 영평초 교사> "기존의 교실과 크기도 다르고 뭔가 학교 바깥에 이렇게 컨테이너처럼 따로 왔다는 점에서 아이들이 지금까지 경험했던 교실과는 좀 다르게 느끼지 않을까..." 과밀학급을 줄이기 위해 올해도 많은 교실을 늘렸지만 전체 초등학교의 10%가 여전히 과밀학급이고 중,고등학교의 과밀학급 비율은 이보다 더 큽니다 이를 위해 도입된 모듈러 교실이 과밀학급 해소의 대안으로 자리 잡을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2.28(월) 13:04  |  이정훈
KCTV News7
02:22
  • 대확산 2월, 2만 5천명 확진…"정점은 아직"
  • 코로나19 사태 이후 확산세가 가장 심각했던 2월이 끝나가고 3월을 앞두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하루 평균 890명 넘게 발생하며 이달에만 2만 5천명에 육박했습니다. 하지만 확산세가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위기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코로나19 확산세는 이달 첫날부터 감지됐습니다. 이달 1일 12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사상 처음으로 100명 단위를 넘었습니다. 이후 100명 단위 아래로 내려간 날이 없을 정도로 확산세가 이어졌습니다. 급기야 지난 17일에는 1천명 단위 확진자가 나왔고 지난 24일에는 2천명도 넘겼습니다. 이달 누적 확진자만 2만 4천여 명. 하루 평균 890명 꼴로 확진자가 급격히 늘었습니다. 도내 전체 확진자 중 81%는 이달에 추가됐을 정도로 확산세가 심했습니다. 방역 의료체계 전환으로 확진자 개개인에 대한 역학조사가 중단되면서 언제 어떻게 걸렸는지 파악할 수 없을 만큼 감염이 빠르게 번졌습니다. 확진자 관리가 재택치료 중심으로 바뀌며 현재 1만 1천명 넘는 확진자가 재택에서 치료 중입니다. 이로 인해 주거공간 내에서 가족간 감염이 늘었고 노인요양시설과 어린이집 등 방역 취약계층 밀집 지역에서 집단감염도 빈발했습니다. 확진자 폭증에 비례해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늘었습니다. 이달 초 한 명도 없던 위중증 환자 병상에는 현재 5명이 치료 중이고 사망자는 이달에만 12명이 추가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위기의 정점에는 이르지 않았고 당분간 확산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해외 국가들 사례를 보면 6주 정도까지 빠른 증가를 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2월 초부터 6주 정도 지난 3월 중순 정도가 정점이 되지 않을까…." 이런 가운데 3월부터 확진자의 동거 가족은 접종 여부와 상관 없이 자가격리를 하지 않게 되고 방역패스도 잠정 중단됩니다.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방역에 구멍이 더 커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와 불안 속에 3월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2.28(월) 12:53  |  조승원
KCTV News7
02:31
  • 요동치는 기름 값…커지는 가계 부담
  • 최근 제주지역 기름 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유류세 인하 정책으로 내렸던 주유소 판매 가격이 다시 1천 800원대로 올라와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되고 있고 농수축산물도 품목별로 가격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서민들의 물가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손님들은 매번 비싸지는 기름 가격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이용객> "내릴 때는 조금 내렸는데 올릴 때는 계속 올리니까. 많이 올라서 정말 차 웬만하면 안 타고 다녀요. 버스 타고 다니고 꼭 필요할 때만 차 타고 다니는 거죠." 유류세 인하 정책으로 반짝 하락했던 기름 값이 다시 치솟고 있습니다. 지난달 초 리터당 1천 6백원대였던 휘발유 값은 한 달여 만에 200원 오른 1840원 대로 상승했습니다. 경유가격도 리터당 240원 뛴 1천 7백원대로 한달 전 휘발유 가격에 맞먹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도내 기름 값이 요동치는 가운데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정유사를 통해 정가로 원유를 들여오는 주유소 업계도 가격 인상이 반갑지 않습니다. <주유소 업체 대표> "들어오는 가격 자체가 비싸니까 소비자한테 또 부담을 줄 수밖에 없고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내리면 내릴수록 좋은 경우가 생깁니다." 올해 1월 제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보다 4.6% 올라 3.6%의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특히 석유류 가격이 20.8%나 오르면서 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박동준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장> "국제 원유 가격이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라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최근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더해지면서 석유류 가격이 오름세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불안한 국제 정세로 기름 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축산물과 과일, 일부 채소 품목도 출하량 조절 여파로 가격이 오르고 있어 연초부터 가계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2.28(월) 12:37  |  김용원
  • '연10%대' 청년희망적금 가입 5부제 해제
  • 연 10%대의 이자를 주는 청년희망적금이 오늘(28일)부터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신청 첫날 가입이 폭주해 출생연도에 따라 5부제를 적용했지만 오늘(28일)부터 해제됐습니다. 청년희망적금은 청년층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한 금융 상품으로 총급여가 3천6백만원 이하인 만 19살부터 34살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2.02.28(월) 12:35  |  이정훈
  • 서귀포고 총동문회, 발전기금 3천 400만원 전달
  • 서귀포고등학교 총동문회가 학교발전기금으로 3천4백만원을 모교에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기탁된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축구부 발전에 쓰일 예정입니다. 서귀포고는 지난 2018학년도부터 4년 동안 도내 4년제 대학 합격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 2022.02.28(월) 12:26  |  이정훈
KCTV News7
00:27
  • 도교육청, 원격수업 긴급지원단 확대 운영
  • 제주도교육청이 원격수업 긴급지원단을 확대 운영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미크론 확산 속에 안정적인 신학기를 맞이하기 위해 플랫폼 지원팀과 실무지원팀 등으로 구성된 원격수업 긴급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원격수업 긴급지원단은 학교의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신속하게 전화 상담과 학교 방문 지원 업무를 맡게됩니다.
  • 2022.02.28(월) 11:54  |  이정훈
KCTV News7
00:50
  • 대선 투표소 확정…읍면동마다 사전투표소 설치
  • 다음주 수요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따른 제주도내 투표소가 확정됐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대선 투표소 230곳과 사전투표소 43곳을 확정하고 도내 모든 세대에 투표 안내문과 선거공보를 발송했습니다. 투표소는 지난 2020년 총선 때와 대부분 같은 장소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층 또는 승강기가 설비된 장소에 설치됐습니다. 다음 달 4일과 5일 실시되는 사전 투표의 투표소는 도내 43개 읍면동별로 한 곳씩 설치됐습니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2.02.28(월) 11:51  |  조승원
KCTV News7
00:37
  • 부순정 녹색당 후보, 기후위기 대응 5대 정책 발표
  • 부순정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28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위기 대응 5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기후위기 대응조직으로의 제주도정 전면 개편과 친환경농업 적극 육성, 기후관광으로의 전환, 도심형 소규모 재생에너지의 전면 확대 등입니다. 부 예비후보는 기후위기가 도민 생존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며 도민의 생존부터 챙기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2.28(월) 11:37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코로나 확진 비율 전 연령층 다양…40대 가장 높아
  • 최근 들어 코로나19 확진세가 5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고루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1만 2천여명으로 하루 평균 1천 700명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16.8%로 가장 높고 다음이 10살 미만으로 16.3%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30대가 16.6%, 20대 15.4%, 10대 14.7%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60대는 6%, 70대 2%, 80살 이상 1%대로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2022.02.28(월) 11:33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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