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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1
  • 법원, '학원·독서실' 방역 패스 효력 '정지'
  • 학원과 독서실, 스터디카페의 방역패스 의무적용 조치 효력을 중지해야 한다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8부는 학부모와 시민단체 등이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학원과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에 적용하려던 방역 패스 조치는 본안 판결이 나올 때까지 효력이 정지됩니다. 제주에서도 학원과 독서실 등에 방역패스를 도입하려고 하자 학부모와 학원 관계자들은 청소년 백신 접종을 강제하고 다른 시설과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며 반발했습니다.
  • 2022.01.04(화) 17:27  |  김용원
KCTV News7
00:31
  • 제주대 2022학년도 정시 경쟁률 4.61대 1
  • 제주대학교 2022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4.61대 1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대에 따르면 올해 정시 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5명 증가한 1천 118명이었고 지원자는 902명 급증한 5천 157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모집 군별로는 나군에서 3.09대 1, 다군에서 6.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 2022.01.04(화) 17:25  |  허은진
KCTV News7
01:12
  • 확진자 현황 (1월 4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4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38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다른 지역 관련,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18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천 768명입니다. '신규집단감염' 제주시 선교센터 9명 발생 앞서 보셨듯이 오늘 하루 신규집단감염사례 2건이 발생했습니다. 서귀포시 초등학교와 제주시내 모 선교센터로 각각 21명과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시 보육시설에서도 1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1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3명과 이관 40명을 포함해 4천 544명입니다. 격리환자는 221명입니다. 2차 접종 550,849명 인구 대비 81.9%, 18세 이상 95.7% 3차 접종 234,523명 인구 대비 34.9%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2차까지 접종 인원은 55만 849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1.9%, 3차 접종 인원은 23만 4천 52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34.9%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1.04(화) 17:23  |  양상현
KCTV News7
00:36
  • '초등학교·선교센터' 신규 집단감염 발생
  • 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며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3일)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오늘(4일) 가족 등 접촉자 21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환자는 22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시 지역에 있는 모 선교센터에서도 오늘(4일) 하루에만 확진자 9명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집단감염에 대해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을 확인하는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2022.01.04(화) 17:23  |  조승원
KCTV News7
00:27
  • 제주 인구 증가율 13년 만에 최저
  • 제주지역 인구 증가율이 지난 2008년 이후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인구 수는 전년보다 0.315% 느는데 그쳤고 역대 두번째 최저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제주지역 총 인구수는 67만 67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2022.01.04(화) 17:16  |  허은진
  • 어제 확진자 42명 발생…누적 4천 768명 (아침)
  • 어제(4) 오후까지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42명이 발생해 누적 환자는 4천 768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38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다른지역 관련 3명,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감염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제주시 보육시설 관련 집단감염에서 1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19명으로 늘었고 신규 집단감염 2개가 발생하며 확진자 수가 급증했습니다.
  • 2022.01.04(화) 17:14  |  조승원
KCTV News7
01:11
  • 오늘의 날씨 (1월 4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낮동안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1도 내외로 평년 수준이었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눈과 비가 내리겠습니다. 산간에는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오전부터 모레 새벽까지 5에서 20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해안지역은 낮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 새벽까지 5에서 30mm 정도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라산 등반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가시거리도 1km 미만으로 짧아지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날씹니다. 현재 제주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고, 제주앞바다에서는 물결이 최대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1.04(화) 17:10  |  김수연
KCTV News7
00:41
  • 한라산 국립공원 사유지 매입 30% 그쳐
  • 제주도가 지난 2015년부터 한라산국립공원 사유지 매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까지 전체 목표의 30%인 79만 7천제곱미터를 매입하는데 그쳤습니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의 권고에 따라 전국 최초의 사유지 없는 국립공원을 목표로 매입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토지주의 70% 가량이 다른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협상이 쉽지 않고 토지 매매에 따른 재산상 이익이 크지 않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사유지 전량 매입 목표 시기를 당초 2023년에서 2026년으로 늦췄습니다.
  • 2022.01.04(화) 16:44  |  허은진
KCTV News7
00:35
  • 제주 주택 매매 감소…전월세 거래 증가
  • 제주지역 주택 매매 거래는 감소하고 전월세 거래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도내 주택 매매 거래량은 928건으로 전년의 같은 달 대비 9.4% 감소했습니다. 전월세 거래량은 1천 417건으로 1년 전과 비교해 62.9% 증가하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인허가를 받은 주택은 469호로 1년 전 보다 27.8% 늘었습니다.
  • 2022.01.04(화) 16:30  |  허은진
KCTV News7
02:21
  • 연초부터 버스정보시스템 '먹통'
  • 버스 정류장에 있는 버스정보시스템 수백 대가 오늘 한때 먹통이 됐습니다. 버스 일부 노선의 출도착 정보가 제때 제공되지 않으면서 연초부터 버스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시스템입니다. 액정 화면에 시스템 점검 중이라는 안내 문구가 떠 있습니다. 인근에 있는 정류장의 버스정보시스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로 인해 일부 노선 버스의 출도착 정보가 제때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버스 정보 어플리케이션도 한때 접속이 끊기거나 아예 작동 되지 않기도 했습니다. <시민> "오늘만 이러네. 아침부터 이랬으니 금방 없어질 텐데. 낮까지 계속 이러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오전 7시 쯤 일부 버스 정류장에서 시작된 시스템 오류는 네 시간 여 만에 3백여 곳으로 확대됐습니다. 도내 버스정보시스템 1천 1백여 대 가운데 30% 가량이 오작동을 일으킨 겁니다. 버스 출도착 정보는 인터넷 망을 통해 도청에 있는 40여 종의 서버를 거쳐 정류장에 있는 버스정보시스템이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됩니다. 제주도는 데이터를 주고 받는 통신 망에서 충돌이 생긴 것으로 보고 유지 관리 업체와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시스템은 정오 무렵 임시 복구했습니다. <한제택 / 제주도 대중교통과장> "인터넷에서 서버로 가는 과정에서 정보가 충돌하는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현재 정상인데 임시로 복구한 상태입니다. 빨리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버스정보시스템은 대중교통 체계가 개편되기 전부터 이미 도입됐습니다. 하지만 폭설이나 태풍 같은 재해 발생 때마다 자주 문제를 일으키면서 정작 필요할 때 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대중교통 체계가 적자 운영, 예산 퍼주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유지 관리에 4억 원이 투입되는 버스정보시스템 마저 먹통이 되면서 연초부터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끼쳤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1.04(화) 15:57  |  김용원
KCTV News7
00:37
  • 지난해 제주도 평균기온 역대 가장 높아
  • 지난해 제주도의 평균기온이 역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의 평균기온은 17.2도로 지난 1961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이와 함께 평균 최고기온은 20.6도, 최저기온 14.2도를 기록하며 역대 가장 높았던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와 고산, 성산 지점은 연평균 기온이 관측 이후 1위를 기록했고 서귀포는 지난 2004년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 2022.01.04(화) 15:56  |  허은진
KCTV News7
02:57
  • [신년기획②] 현역 교육감 맞설 보수 '단일화' 관건
  • KCTV 신년기획 두 번째 순서로 오늘은 제주도교육감 후보군을 정리했습니다. 이미 3선을 선언한 이석문 교육감을 포함해 전현직 교육의원 등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번 선거의 관건은 현역에 맞설 보수 후보들의 단일화가 될 전망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6월 제주교육의 수장을 뽑는 도교육감 선거에 현재까지 5명이 출마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먼저 현직인 이석문 교육감이 지난 연말 송년 기자회견 자리에서 미래교육에 대한 역할론을 강조하며 3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지난해 12월) > "도민들께서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함께 손잡고 미래 교육을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전교조 출신 진보 성향의 이 교육감에 맞서는 보수 성향 주자로는 고창근 전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고 전 교육국장은 지난해 11월 기자회견을 통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워 비정상적인 제주 교육을 정상화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고창근 / 전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 (지난해 11월)> "제주교육의 정상화를 바라는 교육 가족과 도민 여러분의 뜻을 모아 꼭 이루어내겠습니다." 이 외에도 현직 교육의원인 김장영, 김창식, 그리고 김광수 전 교육의원이 출마 의사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이 교육감과 양자 대결을 벌였던 김광수 전 교육의원은 설욕전을 예고하며 출마 선언 시기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또 현직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교장 출신 교육의원인 김창식, 김장영 의원도 이달 안에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보수 성향 후보자들이 줄줄이 나오면서 이번 선거의 최대 관건은 후보 단일화가 될 전망입니다. 현역 프리미엄을 업고 있는 진보 성향의 이석문 교육감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단일 후보로 세력을 끌어 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얼마나 차별화된 교육정책을 제시하느냐가 변수입니다. <현경희 / 제주시 노형동> "없는 가정에서도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신승일 / 제주시 연동> "똑똑한 사람보다는 그냥 정직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정우진 / 제주시 오라동> "즐겁게 생각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그런 학교를 만들어주시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수 후보의 단일화가 성사돼 제주교육의 새로운 판을 짜게 될지, 아니면 이 교육감이 3선에 성공할지 벌써부터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1.04(화) 15:43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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