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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자동차 검사 미이행, 과태료 최고 60만 원
  •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내년 4월 14일부터 자동차 정기검사 미이행에 대한 행정 제재가 강화됩니다. 자동차 소유자가 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지연 기간에 따라 4만원에서 최고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특히 검사 명령을 1년 이상 경과하면 해당 자동차에 대한 운행정지 명령이 내려집니다. 자동차 정기검사 기간은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자 서비스를 통해 검사기간을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2021.12.04(토) 11:17  |  허은진
KCTV News7
00:42
  • 제주국제관악제 겨울 시즌 개막…7일까지 다채
  • 제주국제관악제가 개막해 오는 7일까지 제주아트센터를 주요 무대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올해 처음 겨울시즌에도 진행되는 이번 관악제는 다양한 관악공연과 제주국제관악콩쿠르 결선, 관악 작곡 콩쿠르 등으로 진행됩니다. 모든 공연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예약이 가능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확인서 또는 진단 검사 음성 결과를 인증해야 입장할 수 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선제적 조치로 예정돼 있던 외국 연주자들의 무대는 모두 취소됐습니다.
  • 2021.12.04(토) 10:11  |  허은진
KCTV News7
00:38
  • 소비자물가 상승세 지속, 물가 안정대책 마련
  • 최근 제주지역 소비자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제주도가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특히 김장 채소류 수요가 증가하면서 배추나 마늘 등의 비축물량을 확대 공급하고 돼지고기 등 제주산 축산물의 경매가격을 점검합니다. 또 갈치와 참조기 등 수산물 할인행사를 열어 제주산 수산물의 소비촉진과 가격안정을 유도합니다. 지난달 제주 소비자물가지수는 111.22로 전달 대비 0.6%,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5% 상승했습니다.
  • 2021.12.04(토) 09:48  |  허은진
KCTV News7
01:02
  • 확진자 현황 (12월 3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2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또는 방문객, 5명은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어제는 20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 803명입니다. 제주시 제사모임 1명 추가 ... 누적 18명 천안교회 관련 제주 발생 1명 추가 ... 누적 12명 오늘 확진자 중 8명은 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명은 제주시 초등학교2 관련으로 누적환자는 32명입니다. 또 제주시 제사모임과 천안교회발, 여행모임에서 각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9명과 이관 30명을 포함해 3천 507명입니다. 입원환자는 295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82.1%, 접종 완료는 79.1%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2.03(금) 16:55  |  양상현
KCTV News7
00:36
  • 제주경찰청 확진자 발생…19명 검사 중
  • 제주경찰청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청사내 방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외사 기획과 소속 모 경찰관이 오늘(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같은 부서원 등 경찰관 모두 19명을 격리하고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경찰관은 지난 주말부터 나흘동안 서울 방문 이력이 있으며 어제(2일)밤부터 발열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제주경찰청 4층 사무실을 폐쇄하고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2021.12.03(금) 16:41  |  문수희
KCTV News7
00:30
  • 주취 범죄로 입건된 해경 2명 검찰 송치
  • 최근 KCTV의 '도 넘은 해경' 보도와 관련해 현직 해경 두 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번에 송치된 해경은 지난 달 5일, 제주시 화북 주공 아파트 인근에서 술에 취해 차량 사이드 미러를 발로 차 훼손한 혐의로 A 경장과 지난 달 23일, 제주시 일도동의 한 횟집에서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벌이다가 술병을 휘둘러 동료를 다치게 한 직원 B 씨입니다.
  • 2021.12.03(금) 16:39  |  김경임
KCTV News7
02:31
  • "빠르고 다르다"…차세대 와이파이 첫 선
  • KCTV 제주방송과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기존보다 4배 빠른 와이파이를 전국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 그동안의 실증 사업을 추진한 결과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연결 뿐 아니라 관광과 엔터, 스포츠 등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성을 입증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국제공항입니다. 공항 실외 게이트에 설치된 '와이파이 6E'를 연결해 4K급 고화질 영상을 재생합니다. 동시에 여러명이 접속한데다 이동을 하며 영상을 시청하지만 이른바 와이파이 6E 로밍존을 통해 끊김 없이 안정적입니다. 버스를 탑승한 뒤에도 영상은 물론 방송 채널 시청 등이 가능합니다. 기존 와이파이 보다 4배나 빠른 차세대 와이파이 6E가 전국에서 최초로 제주에서 상용화 됩니다. KCTV 제주방송과 제주특별자치도가 함께 정부 주관 공모 사업인 와이파이 6E 기반 실증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와이파이 6E는 6Ghz 대역까지 이용하는 표준 기술로 기존의 와이파이보다 최대 4배 빠른 속도와 1.5배 높은 동시접속자 수용 능력이 강점입니다. 5G와 비교해도 속도가 훨씬 더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인터뷰 : 이신 / KCTV 제주방송 미래전략국장> "보시는 것 처럼 현재 와이파이 대비 4배 빠른 속도, 모바일 5G 이상의 속도로 세계 최초로 새로운 무선통신 서비스를 빠른 시일내에 도민들께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추진된 와이파이 6E 실증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성이 인증됐습니다. 커피숍 등에서는 와이파이 6E를 이용한 비대면 주문 서비스가 가능하며 접속자 분석을 토대로 소비사 성향 파악 등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스포츠 중계 뿐 아니라 엔터 업계에서는 8K VR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가 시연돼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KCTV제주방송과 제주도는 도민 뿐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데이터복지 차원의 무선통신망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 정창헌/ 제주도 미래전락국 융합총괄팀장> "향후 이를 계기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와 선점 그리고 통신망 인프라가 도민과 관광객에게 적극 이용되고 활용되도록 제주도에서도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차세대 와이파이 상용화와 함께 더 빠르고 더 편리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12.03(금) 16:35  |  문수희
KCTV News7
00:33
  • 동물테마파크사업 부정청탁 의혹 재판 시작
  • 제주동물테마파크 개발사업과 관련해 부정 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전 이장과 대표이사의 재판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류지원 판사로 열린 오늘 첫 공판에서 기소된 전 이장과 업체측 2명 모두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업체대표측은 이 사업과 관련해 어떤 청탁을 한 적이 없으며 지급된 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던 전 이장에게 사후에 변제하라고 빌려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들은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다섯차례에 걸쳐 2천 750만원을 주고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2021.12.03(금) 16:22  |  양상현
KCTV News7
02:02
  • 국민의힘 이준석 - 윤석열 제주 회동 불발
  • 어제부터 제주에 머물던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제주 회동이 불발됐습니다. 이 대표는 사전 의제 조율을 전제로 만나자는 윤후보 측 제안에 당혹감을 느꼈다면서 후보와 대표와의 신뢰가 없다면 이번 선거는 가망이 없을 거라며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중앙당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어제 깜짝 제주를 방문했던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선거대책위 구성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을 풀기 위해 오늘 윤석열 후보가 제주로 내려와 만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서 회동은 무산됐습니다. 이 대표는 윤후보 핵심관계자 측으로부터 사전 의제 조율을 조건으로 만나자는 제안에 당혹감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소통의 불신을 걷어내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만남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의제를 왜 사전에 제출해서 검열을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강한 문제의식이 있습니다. 당 대표와 만나는 자리에 후보가 직접 나오지 못하고 핵심 관계자의 검열을 거치자는 의도라고 한다면 저는 절대 만날 계획이 없습니다." 이른바 윤 후보 핵심 관계자 논란이 불거지는 것은 책임자가 문제 의식을 갖지 못한 채 묵인하고 용인하기 때문이라며 원인을 차단하지 않으면 선거 승리도 장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정말 당의 협력관계라고 후보께서 말씀하셨던 당 대표와 후보가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것 자체가 막혀 있고 사전 조율을 통해 뭔가 외교문서 서로 날인하듯이 해야 한다는 것은 앞으로 선거에서 이러면 가망이 없습니다." 제주 현안인 4.3 보상에 대해서는 과거 대법원 판결을 기준 삼아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며 중앙당에 관련 의견을 건의하라고 제주도당에 지시했고 앞으로 국회에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12.03(금) 15:57  |  김용원
KCTV News7
02:18
  • 오미크론 접촉자 3차서도 '음성'…모임 제한 강화
  • 오미크론 확진자와 같은 항공기에 탔던 '접촉자' 1명이 제주에 들어온 사실이 확인돼 방역 당국이 예의주시했는데요. 다행히 3차 검사에서도 음성으로 나오면서 한시름 덜게 됐습니다. 방역당국은 다음 주부터 한달동안 사적모임 인원을 현행 12명에서 8명으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 확산을 우려했던 제주방역당국이 한 숨 돌리게 됐습니다. 지난 달 23일 '오미크론'에 감염된 확진자와 같은 항공기를 타 접촉자로 분류된 승객이 제주에 입도한 가운데 앞서 두차례 진단 검사에서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이후 3번째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다만 방역 지침상 오는 7일까지 의무 격리 조치됩니다 <제주도 관계자> "7일 12시에 해제되니까 전날 (코로나19) 해제 검사를 한 번 더합니다."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는 덜었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세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매일 두자릿 수를 기록하며 누적 확진자도 3천800명을 넘었습니다. 이처럼 거세진 코로나19 확산세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당국도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다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주부터 4주 동안 제주지역의 경우 최대 8명까지만 사적 모임이 허용됩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음성이 확인된 경우에만 출입을 허가하는 '방역패스' 제도도 전면 확대됩니다. 그동안 방역패스 없이도 출입이 가능했던 식당과 카페에도 방역패스가 적용됩니다. 미접종자는 48시간 이내에 발급된 코로나 음성확인서가 있어야만 출입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다만 일주일 간의 계도기간 후 본격 시행됩니다. 특히 내년 2월부터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시설에 대해서도 방역패스 적용이 대폭 확대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12.03(금) 15:56  |  이정훈
KCTV News7
00:25
  • 버스서 중국인 여성 성추행한 70대 입건
  •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밤 9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제주시 한경면 방향으로 가던 버스 안에서 중국 국적 40대 여성의 팔 부위를 수차례 만져 추행한 혐의로 7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버스 기사의 신고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는 체포 당시 술에 취해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1.12.03(금) 15:40  |  허은진
  • 스토킹처벌법 시행 후 신고 급증…7배 이상 늘어 (5시용)
  • 스토킹처벌법이 전국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제주에서도 스토킹 관련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관련 법이 시행된 이후 지난달까지 접수된 신고는 모두 88건으로 하루 평균 2.2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법 시행 전과 비교해 7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 가운데 25명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으며 재발이 우려되는 5명은 유치장에 유치되는 법원의 잠정조치 4호가 결정됐습니다.
  • 2021.12.03(금) 15:39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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