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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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올해 민간 보급 사업 예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올 상반기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 보조금 접수가 오는 29일로 마감됩니다. 제주도는 추경을 통해 예산
제주 4.3 행방불명희생자가 4천 명을 넘고 있지만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저조합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가 4.3사건과 6.25 전쟁과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6.25 미수습 전사자 명부와 4.3 행불인 명부 대조 작업을
제주지역 장년층을 위한 특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탐나는 5060 인생학교'인데요, 중장년층이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생활 속 공예로 직접 활용해보는 실습 교육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선거구는 최대 격전지로 꼽힙니다. 4년 전 단 32표 차 초접전을 벌였던 동갑내기 두 후보가 다시 맞붙으면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최형석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6
  • 전기이륜차 '보조금 부정수급 의혹' 경찰 수사
  • 전기이륜차 구매 업체가 보조금을 부정 수급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관광 대여를 목적으로 전기이륜차 120대를 구매한 A 업체가 의무운행기간이 지난 직후 60대를 한꺼번에 사용폐지 신고했습니다. 제주도는 해당 업체가 한 대당 3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전기이륜차를 구매한 뒤 2년 동안 보관만 하다가 되파는 방식으로 부당하게 이득을 챙겼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보조금 지급 차량에 대한 의무운행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환경부에 건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1.09.10(금) 17:15  |  조승원
KCTV News7
01:20
  • 오늘의 날씨 (9월 10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7.4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가 23.7도, 성산이 24.8도, 고산이 24.3도로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에서 24도, 낮 기온은 28에서 29도로 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 해상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9.10(금) 17:13  |  김경임
KCTV News7
00:59
  • 확진자 현황 (9월 10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5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1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천 717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2명은 대정초등학교 관련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누적 환자는 2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확진자가 발생한 대정중학교와 국제학교의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8명을 제외한 2천 573명이며 입원환자는 114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41만 6천 429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61.7%입니다. 접종 완료는 24만 8천 261명 접종률 36.8%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9.10(금) 16:54  |  양상현
KCTV News7
02:42
  • 집단감염 일파만파…대정지역 '비상'
  • 대정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이 주변 다른 학교 학생들과 지인, 가족까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여파로 도내 9개 학교가 원격수업에 들어갔고 대정지역은 그야말로 비상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초등학교입니다. 학생은 한 명도 보이지 않고 적막감만 감돌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7일 학생 1명이 확진된 이후 다른 학생과 지인, 학부모들까지 모두 30명이 가까이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특히 확진자와 같은 학원 차량에 탑승했던 대정중학교 학생까지 연쇄 감염이 이어졌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최소 1사람이 5명에게까지 전파시킨다고 합니다. 장시간 동안 집단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학교에서 같은 활동이나 생활을 하게 되면 전파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보건소에는 진단검사를 받으려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현재까지 이 일대에서만 1천여 명이 넘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대정초 학부모> "(바이러스가) 너무 퍼져 있어서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도 감이 안 잡히고, 동네 사람들 다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있어요." <대정초 학부모> "아이들이 아무리 마스크를 쓴다고 해도 접촉도 있고 그래서 많이 걱정되기도 하고." <변미루> "학생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이 일대 학교들은 등교를 중단시키고, 비대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원격수업으로 전환된 학교는 대정고, 대정여고, 대정서초, 보성초 등 모두 9개교입니다. 브랭섬홀 아시아 국제학교에서도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학생이 확진되면서 해당 학년에 한해 원격수업이 이뤄졌습니다. 이처럼 학생 집단감염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18살 미만은 백신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속수무책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질병청은 교육부와 학생 백신 접종 계획을 협의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안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승호 / 제주도 역학조사팀장> "12세부터 17세까지 접종은 질본에서 계획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본에서 계획이 내려오면 그에 따라 지자체도 움직일 예정입니다." 가라앉던 코로나19 확산세가 학생들을 중심으로 다시 번지면서 지역 사회가 다시 긴장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9.10(금) 16:31  |  변미루
  • 초강력 태풍 '찬투' 북상…다음주 제주 영향 (5시용)
  • 초강력 태풍인 제14호 찬투가 당초 예상보다 동쪽으로 북상하면서 제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찬투는 현재 필리핀 동쪽해상에서 시속 20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심기압 920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53m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한 상태입니다. 현재 진로대로라면 다음주 월요일쯤 중국 상하이 남동쪽 해상을 지나 제주 지역은 오는 14일에서 15일쯤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는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1.09.10(금) 16:24  |  김경임
KCTV News7
00:22
  • 5·16도로서 트럭-경차 교통사고 화재
  • 오늘 오후 1시쯤 한라한 성판악 휴게소 인근 5.16 도로에서 주행하던 트럭과 경차가 충돌하면서 경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한 대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6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9.10(금) 15:25  |  김경임
KCTV News7
02:11
  • 4·3 배보상 용역 마무리…동일 지급 '유력'
  •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4.3 희생자와 유족에게 지급할 배보상비로 1천 810억 원을 편성한 가운데 지급 기준도 조만간 확정될 전망입니다. 배보상 연구 용역진이 빠르면 이번주 안으로 과업을 마무리하고 도민 보고회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배상법에 따른 개별 보상이 아닌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제주 4.3 희생자와 유족에게 지급될 1천 810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1차 연도 재원 확보와 더불어 보상금 지급 기준을 정하는 작업도 조만간 마무리 됩니다. 국가배상법에 근거한 개별 보상이 개인 사정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용역진은 1인당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의 통일된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빠르면 이번 주 안으로 관련 용역이 마무리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용역 내용을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도민 보고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재원과 지급 기준이 확정되면 법에 이를 명시하고 구체화하는 입법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올해 초 통과된 4.3 특별법에는 정부가 4.3 희생자에게 보상 성격의 위자료를 지원한다는 근거만 담겨 있기 때문에 보완 입법을 통해 지급액과 방식, 보상금의 정의 등을 세부 조문으로 구체화해야 합니다. 내년부터 보상금이 지급되려면 이번 정기 국회에서 예산안과 4.3 특별법 개정안 법안 심사가 모두 마무리돼야 합니다. <오영훈 / 민주당 의원> "기준이 무엇이고 어떤 근거로 나왔는지 제시돼야 하고 보상금 지급 방법과 절차와 관련된 내용도 법안에 명기가 돼야 합니다. 10월 초까지는 공청회나 토론회 절차를 거친 이후 대표 발의를 준비하겠습니다." 정부 예산 편성에 이어 지급방식을 구체화 한 후속작업들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4.3 유족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9.10(금) 15:11  |  김용원
KCTV News7
01:29
  • [뉴스 클로징]
  • 미국 해군이 제주에서 해녀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북극에서 활동할 미군 병사들의 저체온증을 방지하기 위한 묘안을 제주 해녀 연구에서 찾겠다는 겁니다. 연구팀은 대대로 유전돼 내려온 해녀들의 몸속 미생물이 체온을 유지하는 비밀이라고 가정하고 이를 밝히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변변한 채비도 없이 종일 바다 속에서 물질해도 끄떡없는 해녀들이 서양인들의 눈에도 신기했나 봅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2021.09.10(금) 15:06  |  오유진
KCTV News7
02:17
  • 초강력 태풍 '찬투' 북상…다음주 제주 영향
  • 초강력 태풍, 제14호 찬투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상륙할 거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타이완 쪽으로 진로를 틀면서 제주에는 오는 14일에서 15일쯤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북상하면서 강한 세력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태풍 찬투는 중심기압 920 헥토파스칼에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53m에 이르는 매우 강한 세력으로 발달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초강력 태풍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현재 필리핀 마닐라 동쪽 해상에서 시속 20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습니다. 당초 태풍은 중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됐었는데 북상하며 진로를 조금 바꿔 주말 사이 타이완을 통과할 전망입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중국 상하이 남동쪽 해상을 지나겠고 방향을 동쪽으로 틀면서 제주는 오는 14일에서 15일쯤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세력이 지금보다 조금 약화되더라도 제주에 근접할 즈음에는 중심기압 970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이 초속 35미터에 이르며 여전히 강한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태풍이 몰고온 따뜻한 수증기와 북쪽에 위치한 찬 공기를 만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박정민 / 기상청 예보관> "이 태풍에 동반된 구름대와 태풍 주변에서 유입되는 덥고 습한 공기 그리고 우리나라 부근에 위치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충돌하는 과정에서 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해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9월 중순 이 맘때쯤 바다의 온도는 연중 최고를 기록하며 가을 태풍의 위력을 더해 적지 않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태풍의 진로는 유동적이긴 하지만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9.10(금) 15:03  |  김경임
KCTV News7
00:21
  • 삼양 해상서 모터보트 화재, 승선원 모두 구조
  • 오늘 오후 1시 25분쯤 제주시 삼양동 삼양포구 앞 2km 해상에서 19톤급 모터보트에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근처를 지나던 선박이 이를 발견해 보트에 타고 있던 두 명을 모두 구조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해양오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9.10(금) 14:31  |  김경임
KCTV News7
02:49
  • 한강 신작 '작별하지 않는다'…4·3 소재 장편 소설
  • 소설 채식주의자로 맨부커 국제상을 수상한 작가 한강이 5년 만에 4.3사건을 다룬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과거 제주에 머무를 당시 이웃 주민들로 부터 전해들은 4.3사건의 이야기를 토대로 쓰여졌습니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성근 눈이 내리고 있었다. 내가 서 있는 벌판의 한쪽 끝은 야트막한 산으로 이어져 있었는데 등성이에서부터 이편 아래쪽까지 수천 그루의 검은 통나무들이 심겨 있었다." 소설 채식주의자로 지난 2016년 맨부커 국제상을 받은 작가 한강이 5년 만에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한강 작가의 이번 신작의 제목은 '작별하지 않는다'. 제주 4.3 사건을 다룬 장편 소설 입니다. <한강 / 작가> "죽음에서 삶으로 건너가는 소설이라고 이야기했고 또 어떨때는 제주 4.3을 그린 소설이다 라고..." 작가의 신작은 70여년 전인 1948년, 제주도로 향한 한 여성이 4.3 사건에 얽힌 비극적인 가족사를 마주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실제 한강 작가가 1990년 대 제주에서 3개월 동안 생활을 하며 이웃 할머니로 부터 전해 들은 4.3의 이야기를 토대로 쓰여졌습니다. 작가는 이번 소설을 쓰면서 스스로의 아픔을 회복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한강 / 작가> "이 소설을 쓰는 것은 물론 고통도 있었지만 오히려 고통으로부터 저를 구해준 경험이었어요. 계속해서 지극한 사랑의 상태에 이르기 위해서 노력했기 때문에..."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사랑이라는 것이 나의 삶 뿐 아니라 사랑하는 이의 삶을 동시에 살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4.3이라는 아픈 역사로 상처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졌습니다. <작별하지 않는다 中 작가 낭독> "내 기척에 엄마가 돌아보고는 가만히 웃으며 내 뺨을 손바닥으로 쓸었어. 뒷머리도, 어깨도, 등도 이어서 쓰다듬었어. 그때 알았어.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 고통인지..."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는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특히 20대의 구매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9.10(금) 14:11  |  문수희
KCTV News7
00:39
  • 유치장 입감된 조폭 편의 제공 경찰관 1년 구형
  • 유치장에 입감된 조직폭력배에게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경찰 간부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류지원 판사 심리로 진행된 A 경정에 대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같은 형량의 선고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해당 경찰관은 지난 2016년 1월 업무방해혐의로 체포돼 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조직폭력배를 임의대로 출감시켜 자신의 사무실에게 지인과 특별면회를 시켜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2021.09.10(금) 14:02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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