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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4사는 또 지방선거와 별도로 서귀포 보궐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양자 대결로 치러지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선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
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90% 이상 투표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76%로 높게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는 주요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 있어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령과 지역, 정치 성향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도의원 비례대표 투표와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가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우선 제주도지사 후보에 대한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상대 후보들을 크게 앞서는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2
  • 해경, 세화해변서 떠내려가던 10대 4명 구조
  •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해변에서 튜브를 탄 사람들이 바다로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세화 해변 약 200m 해상에서 튜브 2개에 매달려 떠내려가던 10대 4명을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8.03(화) 16:33  |  김경임
KCTV News7
00:41
  • 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안 '2공항 연계 제외'
  • 제주도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안에 대한 최종보고회가 오늘(3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용역진은 종합계획안 핵심사업에 포함됐던 제2공항과 연계한 혁신도시 대신 동부권 스마트 혁신도시 조성사업으로 내용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또 미래농업센터 설치와 제주 의료체계 선진화 사업 등을 추가해 핵심 사업을 15개에서 17개로 확대했습니다. 제주도는 최종 의견수렴을 거친 뒤 종합계획 동의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 2021.08.03(화) 16:16  |  김용원
KCTV News7
02:27
  • 원 지사 경선에 '올인'...지지율 관건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지사직 사퇴라는 배수진을 치고 대선 당내 경선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수진영 후보군 중에서도 아직은 지지율이 낮은 상황이어서 당장 다음달 1차 컷오프를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지사직 사퇴를 결심한 원희룡 지사. 사임통지서도 제주도회에 제출돼 오는 11일 자정이면 도지사직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법률적으로 지사직을 유지하면서 당내 경선을 치르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만큼 절박함이 컸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지난 1일)> "정권교체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던져야 한다는 정치적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일에 지금 나서고자 합니다." 앞서 원 지사는 지난달 25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후 27일에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대선 캠프도 가동했습니다. 하지만 보수 진영 후보군 중에서도 지지율이 높지 않은 상황이어서 이를 어떻게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입니다. 국민의힘은 다음달 15일 1차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현재 후보군은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 홍준표 의원, 유승민 전 의원 등 15명 안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1차 예비경선은 일반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100% 반영해 후보를 8명으로 압축하게 됩니다. 10월 초에는 2차 예비경선을 통해 4명으로 압축되고 11월 9일 대선 후보가 지명될 예정입니다. 원 지사는 보수의 정통성과 중도 확장성, 검증된 도덕성을 갖췄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열한 도덕성 검증이 예고되면서 상당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지난 1일)> "제주에서 딛는 힘으로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제주를 바꾼 도민 여러분의 혁신과 변화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바꾸고 싶습니다." 보수의 대표선수이자 필승 후보임을 자신하고 있는 원희룡 지사. 남은 기간 원 지사의 바람이 현실화 될 수 있을지 도민사회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8.03(화) 16:12  |  최형석
KCTV News7
02:27
  • 예측불허 기습폭우 … 열대야까지 '짜증'
  • 요즘 연일 무더운 날씨속에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소나기로 애를 먹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소나기도 잠시 반짝이 아니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폭우로 이어지면서 침수피해까지 낳고 있는데요... 밤낮으로 이어지는 폭염에 국지성 폭우까지, 시민들을 짜증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당분간 이같은 날씨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잡니다. 지난 주말 제주시 연동 일대입니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도로가 잠기고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합니다. 상가에는 빗물이 넘치는 등 태풍 못지 않은 갑작스런 집중호우에 천둥번개까지 내리치며 시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에 갑자기 내린 소나기는 시간당 강수량이 제주시를 중심으로 무려 100mm를 넘어섰습니다. 주말 이후 제주지방의 날씨는 매일 푹푹 찌는 무더위와 예측할 수 없는 소나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소나기도 잠시 반짝이 아니라 강한 집중호우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불쾌지수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민건 / 제주시 건입동> "갑자기 많이 더워지고 습해져서 방금 씻고 나왔는데도 땀이 많이 나니까 많이 불편한 것 같아요. 비도 안 올 것 같은 날씨에도 갑자기 비가 오고 하니까 불편한 것 같아요." 이같은 날씨는 남쪽의 습하고 따뜻한 공기가 북쪽의 찬 공기와 만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 지형적 영향이 더해지며 산지와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구름대가 불규칙하게 발달하고 있습니다. <오영숙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대기가 매우 불안정한 가운데 강한 일사로 기온이 많이 상승하는 낮 시간대에 찬 해풍과 만나 기류가 수렴되고, (특히) 지형 영향이 더해지는 북부지역과 중산간 이상 산지를 중심으로 비구름대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면서 (국지성 호우가 내리는 겁니다.)" 낮에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오락가락 소나기까지 이어지는 변덕스런 날씨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여름나기도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8.03(화) 16:08  |  김경임
KCTV News7
00:50
  • 고용호, 오영훈 '공개 저격'…"2공항 논란 양산"
  • 더불어민주당 고용호 제주도의원이 같은 당 오영훈 국회의원을 향해 제2공항 관련 논란을 양산하고 있다며 공개 비판해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고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오영훈 의원은 이해할 수 없는 정석비행장 활용론을 제시해 도민사회에 분란과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자중해달라고 밝혔습니다. 고 의원은 특히 정석비행장 활용론을 제기하기 전에 현 제2공항 예정지에 대한 국토부 입장 정리를 먼저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 의원은 앞서 환경부의 반려 결정이 나온 뒤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당인 제주 국회의원 3명을 향해 제2공항 문제에 관여하지 말라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
  • 2021.08.03(화) 15:42  |  조승원
KCTV News7
00:58
  • 오늘의 날씨 (8월 3일)
  • 오늘도 제주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한때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현재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2.9도 서귀포시 29.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고 오후에 산지와 서부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40mm 가량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6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31에서 33도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5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8.03(화) 15:39  |  김수연
  • 제주관광공사 '제주 척 캠페인' 온라인 9천만뷰
  • 중국 MZ세대를 겨냥해 제주의 문화와 음식,여행을 공유하기 위한 캠페인의 온라인 조회 수가 9천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4월부터 중국 광저우와 선양 등 주요 거점도시에서 인플루언서의 라이브방송 등을 통해 제주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홍콩에서는 대형 쇼핑몰에 제주 VR영상 코너를 운영하며 제주 올레길을 걸어보는 가상 프로그램도 운영중입니다.
  • 2021.08.03(화) 15:23  |  이정훈
KCTV News7
02:32
  • 공항·면세점·게스트하우스까지 '델타변이' 확산
  • 8월에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제주지역 집단감염을 주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부분 집단감염 사례의 확진자마다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돼 빠르고 강한 전파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인데요, 도내 확진자 3명 가운데 1명 정도는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제주도도 변이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17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며 매장 폐쇄까지 불러왔던 공항 면세점 집단 감염. 간격 좁은 계산대나 환기시설이 부족한 휴게실 등 확산을 부추긴 방역 위험요소 외에 다른 원인도 밝혀졌습니다. 면세점 확진자 가운데 2명이 강한 전파력의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인된 것입니다. 지난주 10여 명의 확진자가 나온 게스트하우스 집단감염에서도 델타 변이가 확인됐습니다. 지난 한주 동안 추가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만 알파 변이 8명과 델타 변이 17명 등 25명. 제주지역 누적 변이 감염자는 17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변이 바이러스 검출이 확인된 확진자와 역학적 연관성까지 고려하면 도내에만 400명이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 "2월 이후 확진자 1천 261명 중 31.7%(400명)가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또는 역학적 연관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변이 바이러스는 집단감염을 주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변이 감염자 400명을 사례별로 분류했더니 도내 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된 것만 절반을 넘었습니다. 최근 빠르게 퍼지고 있는 공항 관련 업체의 직장 내 집단감염도 변이 바이러스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이번 집단감염 사례도 변이 바이러스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도 다른지역과 마찬가지로 변이 바이러스, 특히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감염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도 코로나에 감염되는 돌파감염 사례 16건 가운데 10명에게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된 점도 변이의 위험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변이 바이러스가 제주에서도 우세 종으로 자리 잡아가는 가운데 국내에서 델타 변이보다 더 강한 델타 플러스까지 확인되며 방역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8.03(화) 15:08  |  조승원
KCTV News7
02:02
  • 폭염 ·잦은비 장바구니 물가 '껑충'
  • 장바구니에 뭘 더 넣기가 겁난다는 말이 더 실감 나는 요즘입니다. 폭염과 잦은 비로 제철 과일은 물론 채소까지 가리지 않고 먹거리 가격들이 크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재래시장입니다. 소비자들의 발길이 뜸해진 정육점에는 상인만 가게를 지키고 있습니다. [녹취 상인 ] "코로나 때문에 도민들이 안 와. 관광객들이 오는 대신에 도민들이 오지를 않아요." 제주지역 국산 삼겹살 평균가격은 100그램당 2천7백원, CG-IN 지난주보다 다소 떨어졌지만 1년전과 비교하면 10% 이상 올랐습니다. 달걀도 특란 한판을 기준으로 7천5백원을 넘기며 전달보다 40% 이상 올랏습니다. CG-OUT 이유는 평년보다 더 세진 폭염 탓입니다. 무더위를 버티지 못해 폐사하는 닭의 수가 크게 늘어난 겁니다. 과일과 채소도 폭염을 비껴가지 못했습니다. 강한 햇빛에 약한 상추와 시금치 깻잎 등 잎채소류 가격도 덩달아 크게 뛰었습니다. CG-IN 시금치는 전달과 비교해 38%, 상추는 17% 이상 올랐습니다. CG-OUT 폭염에 코로나19 장기화로 도민의 발길마저 줄면서 상인들의 한숨은 더 커졌습니다. [녹취 상인 ] "다 비싸요. 모든 야채들이 다 비싸! " 기름값도 걱정입니다. 오피넷에 따르면 제주지역 휘발류 가격은 리터당 1천 680원대로 지난 달과 비교해 휘발유는 4.5%, 경유는 5.7% 각각 올라 13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폭염과 잦은 비의 영향으로 채소 값이 들썩이고 생활물가 지수까지 오름세를 보이며 장바구니 물가 불안을 키우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8.03(화) 14:47  |  이정훈
KCTV News7
02:03
  • [앵커 브리핑] 재활병원.... 운영비도 손벌려
  • 제주 유일의 공공 재활시설인 <제주권역재활병원>이 적자 운영으로 자립기반 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올해 노후시설과 장비개선으로 29억원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는데... 실상을 들여다보면 발표내용과 다른 점이 발견됩니다 시설개선에 들어간 예산은 고작 2억7000만원... 나머지 25억원이 인건비 등 운영비인 겁니다. 환자수가 늘고 있다고 알려졌지만 이마저 증가폭은 계속 줄고 있고, 코로나19 때문에 지난해는 큰 폭의 감소를 겪었습니다. 하루 200명 꼴이면 개인병원 두어개 보다도 크게 낫지 않습니다. 지난 2014년 서귀포시 동문로에 세워진 제주권역 재활병원은 4명의 전문의와 50병상을 갖추고, 뇌졸중 환자를 비롯해서 척수, 근골격계 질환이나 소아재활 치료 등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도내 유일의 공공 재활병원으로 기대가 컸지만 서귀포라는 지역적 제약과 민간 병원과의 경쟁에 밀려 환자수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립은 고사하고 운영비 마저 손을 벌리는 게 현실... 아무리 공공 의료시설이라해도 무조건 유치하고 보자는 식이면 오히려 공공의료의 부실을 초래할 뿐입니다.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제주의료원과 서귀포의료원의 사례에서 교훈은 충분합니다. 권역재활병원이 좋은 취지에서 세워진 만큼 다른 민간 병원과 경쟁에서 차별화할 수 있는 활성화 대책, 늦지 않게 마련돼야 하겠습니다.
  • 2021.08.03(화) 14:46  |  오유진
  • 문화와 생활 (8월 4일)
  • 1. 제주국제관악제 제26회 제주국제관악제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제주아트센터와 문예회관, 서귀포예술의전당 등에서 열립니다. 개막공연은 8일 저녁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리고 행사기간 주요 공연은 유튜브로 생중계 됩니다. (기간: 8월 8일 ~ 15일, 장소: 제주아트센터, 문예회관 등) 2. 가족과 예술 섬아트문화연구소가 다음달(9월) 5일까지 갤러리비오톱에서 치유예술 프로젝트 '가족과 예술' 릴레이 전시를 마련합니다. 이번 전시는 다섯 가족의 릴레이 전시로 진행되며, 팬데믹 속 가족과 예술을 주제로 사진과 도자, 영상, 설치미술 같은 다양한 작품이 소개됩니다. (기간: 9월 5일까지, 장소: 섬아트문화연구소) 3. 김택화 인물화 김택화 미술관이 오는 22일까지 기획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 김택화 화백의 작품 가운데 초창기 자화상 또는 해녀나 데생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인물화 등 드로잉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8월 22일까지, 장소: 김택화 미술관) 4. 길 위의 묵취 서귀포시가 다음달(9월) 26일까지 소암기념관에서 '길 위의 묵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길'을 주제로 표현된 소암 현중화 선생의 서예작품 등 소암기념관 소장품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9월 26일까지, 장소: 소암 기념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8.03(화) 13:35  |  김소연
KCTV News7
00:21
  • 우도서 식당 식자재 창고에 불, 다친 사람 없어
  • 어젯밤 9시 35분쯤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전흘항 인근 식당의 컨테이너 식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8.03(화) 12:53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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