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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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4사는 또 지방선거와 별도로 서귀포 보궐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양자 대결로 치러지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선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
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90% 이상 투표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76%로 높게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는 주요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 있어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령과 지역, 정치 성향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도의원 비례대표 투표와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가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우선 제주도지사 후보에 대한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상대 후보들을 크게 앞서는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1
  • 제주시, '방역 구멍' 해수욕장 지도점검 강화
  • 앞서 보도해드린 해수욕장에서의 허술한 방역과 관련해 제주시가 지도 점검을 강화합니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오늘(30일) 간부회의에서 해수욕장에서 거리두기가 완벽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점검의 강화를 지시했습니다. 특히 많은 피서객들이 텐트를 설치하는 야영장에서 면적당 몇명까지 허용되는지 점검해 집단 취식 행위가 이뤄지지 않도록 특별 방역지침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관광객과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농어촌 민박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도 지도 점검의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 2021.07.30(금) 16:14  |  조승원
KCTV News7
02:16
  • 코로나 속 사기범죄 극성…221명 검거
  • 코로나19로 서민경제가 가뜩이나 어려운 가운데 금융기관 직원 등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 등 생활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이 지난 다섯달동안 특별단속을 벌여 221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1명을 구속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파란 셔츠 차림의 한 남성이 쇼핑백을 든 채 은행 안으로 들어옵니다. 은행 직원에게 무엇인가 묻더니 안내에 따라 현금인출기가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이후 은행을 빠져나온 남성은 일행과 함께 택시를 타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 6일, 은행 직원을 사칭해 저금리로 대출을 해 주겠다고 속인 뒤 피해자로부터 9백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피의자는 부산에서 온 관광객으로 일행들과 제주 여행을 하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금융기관 직원 등을 사칭해 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이나 전세 사기 등 각종 사기 범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이 지난 2월부터 다섯달동안 집중단속을 벌여 모두 221명을 붙잡고 이 가운데 21명을 구속했습니다. 보이스피싱만 하더라도 15명이 구속됐고 범죄 피해금을 추적해 30억 3천만 원을 환수조치했습니다. 관광객 등을 상대로 렌터카나 숙소 예약비용을 받은 뒤 연락이 두절되거나 아파트 임대차 계약을 해지하면서 보증금 2억 원을 가로챈 이들이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이숙영 / 제주경찰청 수사2계장> "제주 경찰은 (지난)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사기 범죄 특별 단속을 실시하여 이 기간 중 430건, 221명을 검거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전화금융사기 등 사기 범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추진하겠습니다." 경찰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서민경제를 악용해 이같은 사기행각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오는 10월까지 단속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7.30(금) 14:50  |  김경임
KCTV News7
00:28
  • JDC, 독거노인 1천200가구 혹서기 물품 지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혹서기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지원 물품은 선풍기와 여름 이불 등 3천만원 상당으로 도내 10곳의 독거노인 지원센터를 통해 1천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JDC는 지난 2019년부터 독거노인 혹서기 물품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1억 2천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 2021.07.30(금) 14:45  |  최형석
KCTV News7
02:38
  • 국민의힘 도당대회 중단 '내홍'…내주 '판가름'
  •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선출을 위한 도당대회를 앞두고 중앙당 차원의 중단 결정을 놓고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희룡 지사의 개입설과 특정인물의 도당위원장 내정설까지 나돌면서 논란은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당은 다음주중에 최고위원회 회의를 거쳐 제주도당 문제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원들이 도당 정상화를 촉구하며 도청 앞에서 시위에 나섰습니다. 중앙당이 도당대회를 부당하게 중단시키고 원희룡 지사 측근인 허 모 전 제주대 총장을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하려 한다며 비판했습니다. <김봉현 / 국민의힘 제주도당 부위원장> "원희룡 지사가 깊숙이 개입돼 있다는 게 저희들의 판단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세력으로 우리 도당을 장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당은 당초 지난 20일 열릴 예정이던 차기 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도당대회를 중단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제주도당에 보냈습니다. 최근 불거진 당원간 고소 사건과 관련해 내부 감사가 필요하다는 이유였습니다. 감사 결과 사고당으로 결정되면 위원장 직무대행이 당을 이끌게 됩니다. 그런데 감사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벌써부터 이 직무대행 자리에 허 전 총장이 중앙당으로부터 영입을 제았받았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당내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겁니다. <노현규 / 국민의힘 제주도당 부위원장> "사전에 제주도당 임원진들과 의논도 해봐야 하는데 완전히 하루 아침에 묵살당한 겁니다." 장성철 현 도당위원장도 연일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고소 건은 도당이 아닌 개인적 차원의 문제라며 도당대회를 정상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또 허 전 총장의 과거 이력을 놓고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장성철 /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이 예비후보 때부터, 또 국회의원 당시까지 6월 16일까지 후원회장을 하신 분이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것까진 좋겠지만 도당위원장까지 맡는 건 심한 것 아니냐. 정치 도의상 낯짝이 너무 두꺼운 것 아니냐." 국민의힘 중앙당은 다음주 월요일 최고위원회 회의를 거쳐 제주도당을 사고당으로 정할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만약 사고당으로 지정된다면 또 한번 논란과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7.30(금) 14:45  |  변미루
KCTV News7
02:20
  • 관광객 몰려오는데 해수욕장 방역 '구멍'
  •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에서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한달에 100 만명을 넘어서는 가운데 관광객들을 통한 확산도 심상치 않습니다. 다음달에는 여름 휴가철 더위를 피해 더 많은 관광객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는 해수욕장이 방역 사각지대에 놓였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의 대표 해수욕장입니다. 개장에 맞춰 한달 전부터 해수욕장 진입 주요 도로에 검역소를 설치하고 등록후 체온 확인이 가능한 안심밴드와 스티커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등록후 출입해 달라는 방역 요원의 끊임없는 안내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는 피서객들이 적지 않습니다. 안심밴드 착용 등은 강제사항이 아니어서 스티커를 붙이지 않아도 처벌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방역 인력 부족으로 다른 한쪽에 설치된 검역소는 무용지물입니다. <방역 요원> "차라리 막고 의무적으로 해버리면 저희들도 일하기 편한데 이렇게 소리를 질러봐도 저희가 한달 정도 해봤는데 1/3정도도 안한것 같아요." 또 다른 해수욕장입니다. 이 곳을 찾은 피서객 가운데 안심밴드를 착용하거나 체온스티커를 붙인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지정 해수욕장을 벗어난 주변의 작은 백사장은 아예 검역소 조차 운영되지 않습니다. <김영희 / 관광객> "공항이나 가게에 들어갈때는 소독제 나오는 걸로 체온측정 다하고 안심코드 이용해서 QR코드 찍도 들어갔는데 여기 해수욕장 들어올 때는 별다른 것은 없었어요."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에서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넉달 연속 매월 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관광객들을 통한 집단 감염 확산 사례도 잇따르면서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제주 방역당국은 백사장 내 취식 행위 금지 등 강도 높은 조치를 발표하고 있지만 정작 해수욕장을 드나드는 기본 단계서부터 허점을 내보이며 방역 사각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7.30(금) 14:18  |  이정훈
KCTV News7
05:47
  • [집중진단] 정석비행장 대안?…논란·혼란
  • 제주 제2공항 건설이 환경부의 반려 결정으로 제동이 걸린 지도 벌써 2주가 다 돼가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열흘 넘도록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은 가운데 정치권이 표선면 정석비행장을 대안으로 띄우고 있습니다. 제2공항 찬성과 반대측 모두 정석비행장을 대안으로 반대하는 상황에서 정치권의 이번 행보가 도민사회에 혼란과 논란, 갈등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적지 않습니다. 조승원, 양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환경부가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 결정은 내린 것은 지난 20일. 사업 자체의 무산을 의미하는 부동의가 아닌 절차를 다시 해야 한다는 반려 결정이어서 공은 국토부로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국토부는 환경부의 반려 결정 이후 열흘 넘도록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습니다. 제2공항을 어떻게 할지 민주당 지도부와 정부 부처가 협의하는 당정협의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안갯 속에 갇힌 듯한 제2공항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 국회의원들이 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정석비행장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정석비행장이 종전의 평가와는 달리 제주의 두 번째 공항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전문가 검토 결과에 근거한 주장이라는 것입니다. 오영훈 의원이 이 같은 발표와 함께 토론을 진행하려 했지만 결과적으로 무산됐습니다. 성산 제2공항 찬성측이 토론회 개최에 반발하며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자 오 의원이 코로나 방역 우려 등을 이유로 연기한 것입니다. 제2공항 갈등 대안으로 제시된 정석비행장이 또 다른 갈등을 낳고 있는 모순입니다. 오 의원과 제2공항 찬성측이 정면 충돌한 장면은 이 같은 모순이 가져온 파장을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고창권 / 성산읍청년희망포럼 대표> "그동안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국회의원 3명이 모략을 해서 아무 말도 없이 정석비행장으로 간다고 합니다. 그 갈등 유발을 어떻게 할겁니까." 오 의원 측은 제2공항 갈등에 대한 접점을 찾겠다며 정석비행장 활용에 대한 토론회를 어떤 방식으로든 다시 열겠다는 계획입니다. 그러나 제2공항 찬성측은 물론 반대측도 정석비행장에 반대 입장이어서 이번 같은 충돌이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제2공항 건설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정석비행장 대안이 거론되며 제주 공항 인프라 문제가 점점 복잡하게 꼬여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정석비행장은 지난 1990년 교통부, 2012년 제주도가 발주한 신공항 입지 예비조사 19곳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015년 국토부의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에서는 최초 31곳의 후보지에 이어 1단계 후보지 10군데에 포함됐었지만 2단계 후보지 4곳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항공기술적인 측면에서 신공항 후보지로 적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김병종 / 한국항공대 교수(2015년 11월 제2공항 발표 당시)> "후보지는 객관적이고 면밀한 검토를 통해서 종합적으로 가장 우수한 후보지를 골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석비행장은 해발고도가 350미터로 제주공항 30m에 비해 300미터 이상 높아 상대적으로 안개가 많이 끼는 등 가장 기본적인 기상조건이 뒷받침되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또 한라산 기슭에 있어 난기류의 영향을 많이 받고 주변 오름에 둘러쌓여 있어 안전성과 확장성에 여러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현재 정석비행장은 대략 155만제곱미터. 2공항이 요구하는 면적은 495만 제곱미터라는 점을 감안하면 3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이 정석비행장을 대안으로 꺼내들며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더욱이 성산에 대한 결론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섣부른 대안 제시로 새로운 갈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현재 환경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해 부동의가 아닌 반려 처분을 내린 상황이며 국토부는 여전히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최종 결정을 앞두고 후속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이 먼저 판을 깔고 보이지 않는 손을 작용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껏 2공항 문제에 있어 한발 물러서 있었던 국회의원들이 이번 정석비행장 추진에는 발빠르게 토론회 개최를 준비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이 같은 의구심을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내년 대선,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인 접근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영훈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환경부의 반려 결정과 관계 없이 저는 2019년 2월 당정협의 때부터 정석비행장 활용을 통해서 제주지역의 갈등이 해소돼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해 왔습니다." 대규모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갈등을 봉합할 수 있다면, 또 합리적인 대안이라면 충분히 제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이 사용주체인 도민들의 공감대 없이 정치권의 입맛에 따라 좌지우지된다면 또 다른 갈등과 후폭풍을 낳을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KCTV뉴스 양상현입니다.
  • 2021.07.30(금) 14:05  |  조승원
  •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선출 과정 '내홍'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위원장 선출을 둘러싸고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원들은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피켓시위을 벌이고 중앙당이 위원장 선출을 위한 도당대회를 부당하게 중단시키고 원희룡 지사 측근인 허향진 전 제주대 총장을 직무대행으로 임명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당원들은 대선 출마를 앞두고 있는 원희룡 지사가 도당 장악을 위해 직간접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며 이를 중단하고 도당을 정상화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국힘의힘 중앙당은 최근 불거진 제주도당 당원들간 고소고발 사태로 당무 감사가 필요하다며 도당대회를 중단시켰으며, 다음 달 2일 최고위원회 회의를 거쳐 제주도당을 사고당으로 정할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 2021.07.30(금) 12:16  |  변미루
KCTV News7
00:39
  • 타 시·도 렌터카 불법 영업 적발…수사의뢰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른 지역에 등록된 렌터카 수십대를 제주에 반입해 영업하던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도내에 등록되지 않은 렌터카업체에 대한 불법 영업행위를 적발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영업행위가 인정되면 해당 업체에는 관련 법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수사의뢰건 외에 올 들어 영업정지 2건 등 7건에 대해 행정조치하고 4개 업체 41대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7.30(금) 12:00  |  최형석
KCTV News7
00:34
  • 도교육청-전교조 제주지부와 단체협약 체결
  • 제주도교육청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와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지난 1월부터 13차례에 걸친 교섭 협의를 통해 교원의 업무경감과 복리후생 증진 등 332개 조항을 확정했습니다. 도 교원의 교육활동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내용 등도 협약에 포함됐습니다. 도교육청이 전교조 제주지부와 단체협약을 체결한 것은 지난 2015년 이후 5년 만입니다.
  • 2021.07.30(금) 11:51  |  최형석
  • 경찰, 상반기 사기범 221명 검거…21명 구속
  • 제주에서 보이스피싱과 전세, 보험 사기 등 사기범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5개월 동안 사기범죄 특별단속 벌인 결과 430여 건에 221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에 형사팀을 투입해 보이스피싱범 90명을 검거하고 15명을 구속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10월까지 사기범죄 특별단속 기간을 연장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 2021.07.30(금) 11:48  |  김경임
KCTV News7
00:43
  • 일반음식점 유흥성 불법행위 등 12건 적발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흥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카페 등 일반음식점에서의 유흥성 불법행위가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경찰과 합동으로 지난 23일과 어제(29일) 일반음식점 유흥성 불법행위 등 1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흥성이 의심되는 일반음식점 51개소에 대해 단속을 벌여 감염병예방법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2건 등 12건을 적발했습니다. 제주도는 위반 업소에 대해 영업 중지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 등 사법조치할 방침입니다.
  • 2021.07.30(금) 11:42  |  최형석
  • 곳에따라 비…낮 기온 32도 폭염 계속 (13시)
  • 오늘 제주는 무더위 속에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곳에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 오후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5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제주 산지를 제외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기온은 29도에서 32도까지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 2021.07.30(금) 11:36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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