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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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취업자 수가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중동 전쟁 여파가 고용시장에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데요. 고유가와 물가 상승, 내국인 관광객 감소까지 겹치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끼고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제주도민 43만여 명이 대상인데요. 가장 궁금한 건 "내가 받을 수 있느냐"일 텐데 지급 기준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의 고
최근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의식을 잃으면서 사고가 난 건데, 차를 몰기 전 벌에 쏘인 것이 원인이였습니다. 차츰 기온이 오르며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시기인 만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의원과 국민의힘 강경문 의원이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데요. 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5
  • 제주 20대, 캄보디아 감금됐다 가상화폐 주고 풀려나
  • 제주 지역 20대가 캄보디아 현지에서 범죄조직에 감금됐다가 가상화폐 수천만 원 상당을 주고 풀려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0대 A 씨는 지난 6월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범죄조직에 감금돼 3천 5백만 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지불하고 풀려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에서 접수된 캄보디아 감금 협박 피해신고는 3건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2025.10.13(월) 17:07  |  김용원
KCTV News7
02:00
  • 도심 점령 추석인사 현수막…철거는 나몰라라
  • 정당들이 추석을 맞아 내건 인사 현수막이 도심 곳곳을 뒤덮고 있습니다. 하지만 추석 명절이 지난 지금도 제대로 철거되지 않아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도로변마다 덕지덕지 붙어있는 현수막. 추석 인사를 건네는 정당 현수막이 대부분입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년보다 더 치열한 게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이처럼 시내 곳곳에 추석을 잘 보내라는 현수막이 아직도 걸려있는데요. 제대로 철거는 하지 않으면서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게시가 금지된 어린이 보호구역도 예외가 아닙니다. 안전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 버젓이 걸려있습니다. 약속된 게시 기간이 지났지만 철거는 남의 일입니다. <싱크 : 주민> “애들이 (키가) 작은데 (현수막이) 걸려있으면 더 안보이고 혹시나 지나가다 사고가 날 수 있을 것 같아서 좀 그렇긴 한데 항상 걸려있어서 어디에 뭐라고 이야기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관련법에 따르면 정당 현수막은 소속 정당명과 게시 기간 등을 명시하고 자진 철거가 원칙입니다. 하지만 원칙이 지켜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결국 철거는 행정이 대신하는 실정입니다. 제주시 관내에서만 일 년에 5~6만 개의 불법 현수막을 걷어내고 있고 올해도 지난 8월까지 3만6천여 개의 현수막을 철거했습니다. <인터뷰 : 한혜정 제주시 도시경관조성팀장> “이번에 추석 명절이라 (현수막이) 많아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신거 같고 (행정에서) 일일이 다 뗄 수도 없고 그 업무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업무를 하고 있는 직원도 많고..." 원칙 없이 난립하는 정당 현수막. 정당의 이름을 알리고 표를 얻기 위한 경쟁이 오히려 유권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그래픽 : 박시연)
  • 2025.10.13(월) 16:46  |  문수희
  • 흐리고 늦더위 이어져…내일, 새벽부터 '비'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늦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내일은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평년보다 6도 정도 높은 28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이며 더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늦은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 제주 전역에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내일 낮 기온이 27도 안팎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2025.10.13(월) 16:31  |  김경임
KCTV News7
01:12
  • 오늘의 날씨 (10월 13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1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 29.8도, 성산 29.5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2에서 24도, 낮 기온은 26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여 늦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늦은 새벽부터는 비가 시작돼 제주 전역에 5에서 4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북쪽 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5.10.13(월) 16:26  |  김경임
KCTV News7
03:22
  • 외국인 범죄 다시 고개…불체자도 '급증'
  • 제주에서 외국인 범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감소세를 보이던 외국인 범죄가 지난해 다시 급증했는데요. 경찰 조사과정에서 피의자가 불법체류 상태로 확인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카지노 게임 테이블 주위에 몰려 있는 사람들. 큰 소리로 무언가 거칠게 항의하고, 이내 몸싸움으로 번지며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지난달 24일, 제주시내 호텔 카지노에서 발생한 중국인 집단 난동 사건. 게임 도중 카드가 잘못 나오자, 조작을 의심하며 소란을 피웠고 이 과정에서 보안요원을 폭행하면서 중국인 3명이 업무방해와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지난 2월에도 중국인이 동포 환전상을 호텔 객실로 유인해 살해하고 카지노 칩과 현금을 훔치는 등 제주에서 외국인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6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는 3천 5백여 건. (3527) 코로나 여파로 2020년 이후 감소세를 보였지만, 지난해 다시 6백 건을 넘어서며 급증했습니다. <스탠드업 : 김경임> “제주에서 외국인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조사 과정에서 피의자가 불법 체류 상태로 확인되거나 불법체류 외국인이 적발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지난 6일, 서귀포시에서 면허 없이 도난 차량을 몰고 다니다 적발된 40대 중국인 남성이 지난 2016년부터 10년 째 제주에 불법 체류하던 상태로 확인되는가하면, 지난달에는 무면허 불법 치과 치료를 해온 중국인 검거 과정에서 시술을 받던 3명이 불법체류자로 파악돼 출입국 외국인청에 인계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23년부터 최근까지 경찰이 제주출입국외국인청으로 인계한 불법 체류 외국인은 1천 2백여 명. 올들어서는 7월까지 월 평균 57명이 인계돼 2023년에 비해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월평균 22.5명)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이 적발한 불법체류자는 해마다 1천 명을 넘는데, 월 평균 검거 인원을 살펴보면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상 정보 파악이 어려운 특성상 실제로는 더 많은 불법체류자가 있을 걸로 추정되는데, 문제는 이로 인해 또다른 범죄로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지난달 8일, 고무보트를 이용해 제주로 밀입국했다 검거된 중국인 6명 가운데 5명이 과거 불법체류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이번 밀입국 과정에서 또 다른 불법 체류자들이 범행을 도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외국인 관련 범죄가 끊이지 않으면서 경찰은 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최선식 / 제주경찰청 범죄예방계장> "외국인 특별 치안 대책을 수립해서 시행중에 있습니다. 특히 기동순찰대 안에 외국인 전용 부대를 편성해서 외국인이 많이 다니는 4개 장소에 집중 배치하였고 기초질서 단속 및 홍보 활동, 불법 체류자 검거, 합동 순찰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도내에서 발생하는 외국인 범죄에 대해서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강력 대응할 방침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박시연)
  • 2025.10.13(월) 16:16  |  김경임
  • [뉴스 클로징]_ 내일부터 쟁점사무감사
  • [클로징] 여> 내일부터 민선 8기 제주도정에 대한 12대 도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됩니다. 임기 3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남은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가 될 텐데요. 남>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들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대책을 세운다면 '책임 있는 마무리’가 될 것입니다. 위기 극복의 신호탄을 쏘아올리길 기대합니다. 월요일 KCTV뉴스를 마칩니다.
  • 2025.10.13(월) 16:06  |  오유진
KCTV News7
00:27
  • 해경, 승선원 신고 기준 위반 어선 4척 적발
  • 승선원 신고 규정을 위반하고 조업에 나선 어선들이 해경에 연이어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2일부터 어제(12)까지 출항 신고 인원보다 많거나 적은 승선원을 태우고 조업한 어선 네 척을 어선안전조업법 위반 혐의로 단속했습니다. 해경은 승선원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해상 사고시 구조 지연으로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규정을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5.10.13(월) 15:59  |  김용원
KCTV News7
02:12
  • 초유의 아파트 통매각 '무산'…미분양 '악화'
  • 최악의 미분양 사태를 겪은 도내 한 아파트가 통째로 공매에 부쳐졌다는 소식 지난달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새 주인을 찾지 못하면서 결국 매각 절차가 중단됐습니다. 고분양가와 거래 절벽 등이 원인인데 미분양 문제도 다시 악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 애월읍에 들어선 425가구 규모의 한 브랜드 아파트입니다. 전용면적 84㎡가 9억원에 육박하며 고분양가 논란이 이어졌고 결국 단 1가구만 분양되는 데 그쳤습니다. 처참한 분양 성적표로 인해 남은 424가구와 상가 등은 통째로 공매에 넘겨졌습니다. 감정평가액은 3천336억원, 최저입찰가는 이보다 높은 4천6억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하지만 여섯 차례나 유찰되면서 최저 입찰가가 천억원 가량 떨어졌고 결국 채권자 요청으로 초유의 통매각 절차는 취소됐습니다. <씽크 : 인근 공인중개사> “가격이 일단 비싼 상태에서 공매가 나왔고, 공매로 낙찰받고 다시 수익성을 내기에는 지역적, 위치적, 인프라적으로 (고려했을 때) 수익이 크지 않을 것 같아서 낙찰이 되지 않고…” 문제는 이런 미분양 주택이 다시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8월말 기준 도내 미분양 주택은 2천 600여 가구로 한 달 사이 100가구 이상 증가했습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은 3가구 줄어드는 데 그쳤습니다. 제주도는 미분양 해소를 위해 3채 이상 다주택자와 법인이 6억원 이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매입할 경우 현행 취득세 중과세율을 한시적으로 4%포인트 인하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또한 현재 준공 후 미분양 공동주택과 신축 소형주택 등에 대해서는 최대 50%까지 취득세를 감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 절벽과 수요 위축 등 구조적인 요인이 워낙 큰 탓에 세금 감면과 매입 확대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유재광)
  • 2025.10.13(월) 15:33  |  김지우
KCTV News7
02:19
  • 추석 연휴 4·3 왜곡 논란 확산…정치권 '규탄'
  • 추석 연휴 불거졌던 4.3 역사 왜곡 논란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서 정쟁화되고 있습니다. 4.3 왜곡 영화를 관람한 국민의힘 당 대표를 규탄하고 정당 해체를 요구하는 여론이 커지고, 오영훈 지사는 왜곡 현수막을 설치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사 앞에서 진보정당이 규탄 집회를 열었습니다. 4.3 진상조사 내용과 다른 역사 왜곡 논란의 영화를 관람한 당 대표와 추가 관람을 권유한 국민의힘 제주도당에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사과하지 않는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퇴출과 해체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명호/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 "도민 여러분 호소드립니다. 이제 더 이상 국민의힘 배지를 단 정치인이 제주도 거리를 활보하는 일이 없도록 만듭시다. 내년 6·3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이 없는 제주 정치의 신기원을 만드는 출발이 돼야 한다고 저희는 호소드립니다." 4.3 유족회와 기관 단체 민주당도 이번 국민의힘의 영화 관람을 도민과 4.3 역사를 짓밟고 극우정치 본색을 드러낸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12일 회견)> "장동혁 대표는 건국전쟁 2 관람 이후에도 역사적 진실을 운운하며 사죄는커녕 유감의 뜻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국민의힘 지도부는 단순한 치기나 판단 오류가 아닌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제주도민과 4·3 역사를 짓밟고 극우정당의 길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한 것이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 오영훈 지사는 특히 추석 연휴 논란이 된 4.3 역사 왜곡 정당 현수막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하고 정당법 개정 같은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지난 10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 당 대표의 영화 관람을 제주 홀대와 4.3 폄훼 프레임으로 규정하고 공식 사과를 요구한 행위는 정치적 선동이라며 반박 입장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추석 연휴 제주에 불거진 4.3 왜곡 논란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5.10.13(월) 15:09  |  김용원
KCTV News7
02:27
  • 2027년 개교 '미래산업고' 4개 학과 '확정'
  • 제주도교육청이 고교체제 개편의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신설 특성화고, 가칭 '제주미래산업고등학교'의 학과 편성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미래 산업에 대응하는 4개 특성화 학과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제주미래산업고등학교의 학과 편성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학과는 글로벌조리과, 스마트농업과, 디지털·관광콘텐츠과,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과 등 총 4개입니다. 글로벌조리과는 K-푸드 창작요리와 호텔 식음료 서비스 연계를 통해 관광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스마트농업과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 교육을 중심으로 미래 생명농업 분야의 전문 인력을 키웁니다. 디지털·관광콘텐츠과는 방송미디어와 애니메이션, 관광콘텐츠 기획을 중심으로 제주형 K-콘텐츠 전문가를 육성하며,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는 AI, IoT, 전자상거래 등 신산업과 연계한 미래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모든 학과에는 창업 일반과 외국어 교과가 공통 필수로 편성되며, 국제적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녹취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 "(제주고·제주여상) 두 학교는 일반고로 전환하고 그 두 학교에 있던 괜찮은 학과들을 모아서 새로 만드는 학교는 소수 정예로 모집을 해서 학생들이 그야말로 일반계고 가는 것보다 더 진학이 어려운 그런 학교를 만들어서... " 제주미래산업고는 현 제주고등학교 부지 서쪽에 학년당 4학급, 총 12학급 규모로 조성되며, 학생 수는 240명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학교는 지상 3층 규모의 모듈러 교실과 다목적체육관, 4동의 실습동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신입생 모집은 내년 3월 고입 기본계획에 반영되며, 10월 입학전형계획을 통해 최종 발표됩니다. KCTV뉴스이정훈입니다.
  • 2025.10.13(월) 13:18  |  이정훈
KCTV News7
00:36
  • 도의회, 내일부터 제443회 임시회…행정사무감사 실시
  •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제443회 임시회가 내일(14일)부터 18일간의 회기일정으로 열립니다. 도의회는 이번 임시회기간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주요 현안 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주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도정의 역점 사업과 현안에 대한 대안과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KCTV제주방송은 내일 열리는 본회의를 비롯해 각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 실황을 중계방송 할 예정입니다.
  • 2025.10.13(월) 12:57  |  최형석
KCTV News7
00:26
  • 연인에 흉기 휘두른 20대 살인 혐의 구속기소
  •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달 16일, 제주시 아라동의 주거지에서 연인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0대 남성을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남성은 술을 마시고 연인과 말다툼 도중 범행했다고 진술했으며 피해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 2025.10.13(월) 11:47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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