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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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해안은 해양보호생물인 남방큰돌고래의 주요 서식지입니다. 환경단체가 돌고래 서식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분별한 레저활동이나 수질 오염 등 인간의 활동으로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 대목을 앞두고 만감류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부터 미국산 만다린이 무관세로 수입되는데다 생산량까지 늘면서 농가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유통 현장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돌파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회가 교육의원제도가 사라져도 의원 정수를 현재의 45명으로 유지해 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여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는 행정체제 개편 등 도정 평가를 둘러싼 공방도
지난 달 27일 개막한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늘 자유품새 경기를 끝으로 10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날 열린 자유품새 경기는 화려하면서도 예술성 높은 태권도의 또 다른 진면목을 보여줬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2
  • 제주시, 한부모가족 자녀 대학 입학금 지원
  • 제주시가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의 대학 입학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한부모가족 자녀 가운데 대학 또는 학위인정대학 신입생이며 학점은행제와 기초생계 수급자 등은 제외됩니다. 지원금은 자녀 1인당 100만 원으로 신청은 다음달 1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재학증명서나 대학등록금 납입 영수증을 제출하면 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50명의 신입생에게 입학금을 지원했습니다.
  • 2025.02.21(금) 10:17  |  허은진
KCTV News7
00:31
  • 제주시, 저소득 노인 안경 구입비 지원
  • 제주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경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 대상자로 65살 생일이 속하는 달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1인당 1회, 7만 원 범위 내에서 실 구입비가 지원되고 시력교정 외 미용 목적의 안경 구입비는 제외됩니다. 신청은 신분증과 안경 구입 영수증, 안과 처방전 등을 지참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
  • 2025.02.21(금) 10:06  |  허은진
  • 가파도 해상서 카약 타던 3명 조난…무사히 구조
  • 어제(20) 오후 3시 1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 동쪽 450m 인근 해상에서 카약을 타다가 조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소방이 출동해 60대 남성 등 3명을 안전히 구조했으며 이들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5.02.21(금) 07:45  |  김경임
  • 찬 바람 불며 추워…낮 기온 5~8도
  • 금요일인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5에서 8도로 평년보다 4, 5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5.16도로 등 주요 산간도로에는 결빙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에는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3m로 곳에 따라 높게 일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5.02.21(금) 06:32  |  허은진
KCTV News7
00:50
  •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 '정상화'…대법 승소
  • 절차상 하자 문제가 불거졌던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공사와 관련해 대법원이 문제 없는 것으로 최종 판결 내렸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대법원 특별 1부는 월정리 일부 주민들이 제기한 공공하수도 설치 고시 무효 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증설 공사 집행 정지 명령도 내일(21일)부터 소멸됩니다. 도 상하수도본부는 내년 상반기 시운전을 목표로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공사를 재개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한편, 그동안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는 반대 주민들이 제기한 소송으로 공사 재개와 중단이 반복돼 당초 내일 예정됐던 준공일이 내년 12월 31일로 연장됐습니다.
  • 2025.02.20(목) 18:01  |  문수희
KCTV News7
01:12
  • "금성호, 어획물 과다 조업 복원력 상실·전복"
  • 지난해 11월 비양도 해상에서 발생한 금성호 전복 사고의 원인은 어획량 과다 조업으로 인한 복원력 상실 때문인 것으로 해경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생존 선원 진술과 수협 위판 내역 등을 토대로 사고 당시 금성호가 바다에 내린 그물에는 평소 조업량의 네 배가 넘는 어획물이 잡혔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전문 기관에 복원성 조사를 의뢰한 결과 금성호는 그물을 올리는 과정에서 복원력을 잃고 전복된 이후 침물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특히 사고 당시 25미터 거리에서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도 선원들을 구조하지 않고 부산으로 입항한 선단선 선장 A 씨를 유기 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금성호 선단선을 총괄 지휘한 어로장과 금성호 선장도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를 수사했지만 현재 실종 상태여서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편 지난해 11월 비양도 해상에서 발생한 금성호 침몰 사고로 선원 3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습니다.
  • 2025.02.20(목) 16:33  |  김용원
KCTV News7
00:52
  • 오늘의 날씨(2월 20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에서 9도로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았습니다. 내일은 이른 새벽부터 아침사이 산지에 약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나머지 지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에서 2도, 낮기온은 5에서 9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5.02.20(목) 16:09  |  김수연
KCTV News7
00:41
  • 지난해 양식 광어 220만 마리 폐사 '역대 최다'
  • 지난해 고수온 현상으로 양식 광어 폐사 피해가 역대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양식장 70여 곳에서 광어 220만 마리가 폐사해 53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2년 38만 마리, 지난 2023년 93만 마리보다 크게 늘어난 역대 가장 큰 피해 규모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 연안에는 고수온 특보가 70일 넘게 발효되며 역대 가장 길었고 우리나라 해역 평균 해수면 온도는 23.6도로 조사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 2025.02.20(목) 15:48  |  김용원
KCTV News7
02:35
  • '알고보니 가짜 가이드' 불법 여행업 기승
  • 중화권 관광객들을 상대로 정식 등록 없이 여행업을 하거나 돈을 받고 관광객들을 실어 나르는 등 불법 영업을 한 2명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단속망을 피해 무등록여행업이 기승을 부리면서 경찰은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우도로 가는 도항선 매표소. 검은 옷차림의 여성이 또다른 외국인 여성에게 무언가 설명하며 표 사는 걸 돕습니다. 관광 가이드처럼 보이는 이 여성. 하지만 정식으로 신고하지 않은 무등록 여행업자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중화권 관광객들을 상대로 정식 등록 없이 여행업 등 불법 영업을 한 2명이 자치경찰에 연이어 적발됐습니다. 40대 중국인 여성 A씨는 여행업자로 등록되지 않았는데도 승합차에 중국인 관광객 4명을 태우고 다니며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등 불법 여행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50대 남성 B씨 역시 정식 운수사업자 등록 없이 돈을 받고 자신의 승합차로 대만 관광객들을 실어 나른 혐의로 서귀포시 성산항에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한 번에 10만 원에서 15만 원 가량을 받고 불법 영업을 해 왔는데, 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끌어모았습니다. 예전에는 SNS에 게시글을 올리거나 여행사를 통해 단체로 외국인 관광객을 모으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개별 관광객이 늘어나고, 단속이 강화되면서 모객 행위가 더 은밀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무등록여행업으로 적발된 사례는 41건. 외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한 불법 영업이 기승을 부리면서 경찰은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 김동하 / 제주자치경찰단 관광경찰팀장> "불법 여행 업체를 이용하시게 되면 안전사고나 법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무등록여행업에 대해) 상시 단속을 하고요 성수기에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서 단속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경찰은 외국인 관광객과 무등록 여행업자를 연결시켜주는 브로커 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화면제공 : 제주자치경찰단)
  • 2025.02.20(목) 15:47  |  김경임
KCTV News7
00:42
  • "내란 종식" 민주·혁신·진보당 원탁회의 출범
  •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제주도당이 오늘(20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란 종식 민주헌정수호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제주 원탁회의'의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 세 정당은 지난 연말 계엄 사태와 관련해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동 노력을 강화하고 민주공화정 체제를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원탁회의를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3개 야당이 모인 제주 원탁회의는 앞으로 민주주의와 시민의 권리 강화는 물론 원외 정당과 시민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 2025.02.20(목) 15:27  |  문수희
KCTV News7
02:40
  • 오락가락 들불축제…"불 완전 없앤다"
  • 다음 달 열리는 제주들불축제에서 논란이 됐던 불 관련 행사가 모두 사라집니다. 제주시는 당초 소규모 불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논란이 이어지자 전면 디지털 행사로 축제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기본계획을 수립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개최 불과 20여일을 앞두고 계획을 수정 발표해 혼란을 자초했다는 지적은 피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들블축제는 새별오름을 태우는 불 놓기 행사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지만 환경보호와 산불 예방에 역행한다는 지적도 잇따랐습니다. 결국 제주시는 지난해 6월 시민기획단 논의와 콘텐츠 공모, 자문단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올해 축제부터 빛과 조명 등으로 불놓기 행사를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축제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달집 태우기와 횃불 대행진 등 소규모 불 관련 행사는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제주시는 소규모 불 관련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디지털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씽크 : 김완근 / 제주시장> “축제 세부 사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탄소 중립과 기후환경 위기라는 과제 앞에서 지속 가능한 축제를 위해 전면적 디지털 행사로의 변경을 고민한 결과로." 이에 따라 올해 축제부턴 대표 콘텐츠인 오름 불놓기를 포함한 달집태우기, 횃불대행진의 행사가 모두 디지털로 표현됩니다. 달집은 높이 5m의 디지털 달집으로 구현되고 기존 등유와 파라핀을 사용한 횃불은 LED로 대체됩니다. 하지만 제주시가 축제를 불과 20여 일을 앞두고 세부계획을 바꾸면서 오락가락 혼란을 자초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여기에다 불놓기 행사가 폐지된 것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거세 축제 개최까지 진통이 예상됩니다. <씽크 : 문춘순 / 제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지역 주민들 입장에서 우려와 아쉬움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탄소 중립이라는 일관된 정책 기조를 위해서 심도 있는 내부 토론을 통해서 결정된 것임을 이해해 주길 바랍니다.” 제주시는 불을 없앤 만큼 들불축제의 명칭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 대해선 이번 축제가 끝난 다음 고민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답했습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5.02.20(목) 15:08  |  김지우
KCTV News7
03:43
  • 공항 인근 숲 조성 우려…하수 탈취제 독성 논란
  •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제주공항 인근 대규모 숲 조성사업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또 도내 하수처리시설의 악취 처리 과정에 사용되는 약품에 대해서는 독극물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임시회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 제주국제공항 인근 도시숲 조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내년까지 12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른바 해태동산 인근에 축구장 28개 크기와 맞먹는 약 20ha 규모의 공항로와 서부공원을 잇는 '제주맞이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연간 20건꼴로 조류 충돌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활주로 인근에 이 같은 숲이 조성된다면 사고 위험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겁니다. <양경호 / 제주도의원> "공항 인근에 1km 남짓한 그런 위치에다가 대규모 숲을 조성하는 게 도민들과 관광객들이 굉장히 우려하고 각 언론에서도 지금 우려를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꼭 당장 시급하거나 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제주도는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파악한다면서도 최근 여객기 참사 등을 고려해 충분한 검토를 거쳐 공원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강애숙 / 제주도 기후환경국장> "그러한 염려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공항을 대상으로 조류 충돌 관련 대책을 마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대책 마련하는 거를 보면서 저희가 늦더라도 철저하게 안전 점검을 먼저 한 후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내 하수처리장에서 악취를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유독성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명확한 기준이 없어 과다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해외에서 사용되고 있는 바이오필터와 생물학적 세정 방식 등의 활용과 도내 처리시설의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한동수 / 제주도의원> <좌재봉 /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 "차아염수산나트륨과 염산이 만나면 뭐가 되는지 아십니까? 염소가스 발생해요. 염소가스가 뭔지 아시죠? (예.) 1차 세계대전 때 독가스로 활용된 가스입니다. 그리고 탈취약품 가성소다가 뭐죠? (비누 원료가 되는 성분입니다.) 예, 양잿물이죠. 흡입 시 폐 손상까지 일으키는 건데..." 제주도는 하수 탈취에 사용되는 약품들이 희석해 사용하는 만큼 영향이 적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좌재봉 /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 "가성소다 (농도)가 4.5%고 차아염소산나트륨이 12%인데 실질적으로는 물에 희석해서 100배 정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걸로 저희들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반면 도의회는 약액세정 과정에서 발생한 가스가 공기중으로 분사되고 액체 일부는 정화돼 배출되고 있는 상황이 인근 주민과 어민들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김황국 / 제주도의원> "(후쿠시마 오염수는) 40만 분의 1로 (희석해서) 나가도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있었다 했고, 지금 현재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본부장님 말씀하신 그 내용은 물고기 특히 해녀, 그 주변에서 살고 있는 호흡하는 이분들의 피해가 없겠습니까?" 이밖에도 의원들은 제주에 국가정원도시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 등을 주문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5.02.20(목) 15:05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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