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은 해양보호생물인 남방큰돌고래의 주요 서식지입니다. 환경단체가 돌고래 서식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분별한 레저활동이나 수질 오염 등 인간의 활동으로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 대목을 앞두고 만감류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부터 미국산 만다린이 무관세로 수입되는데다 생산량까지 늘면서 농가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유통 현장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돌파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회가 교육의원제도가 사라져도 의원 정수를 현재의 45명으로 유지해 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여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는 행정체제 개편 등 도정 평가를 둘러싼 공방도
지난 달 27일 개막한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늘 자유품새 경기를 끝으로 10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날 열린 자유품새 경기는 화려하면서도 예술성 높은 태권도의 또 다른 진면목을 보여줬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7
  • 제주시 지역 매화 개화…지난해보다 늦어
  • 봄의 전령사인 매화가 서귀포 지역에 이어 제주시 지역에도 오늘 꽃을 피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기상청 청사 안 계절관측용 매화가 지난달 17일 싹이 튼 후 한 달 만에 개화했습니다. 이는 평년보다 하루 늦고 지난해보다 33일 늦은 것입니다. 한편, 서귀포 지역에는 지난 13일 매화가 꽃을 피우면서 지난해 보다 23일 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5.02.17(월) 17:46  |  김경임
KCTV News7
02:03
  • '제주 의료대란 1년'…의료진 수혈 '언제쯤'
  • 의사 집단행동으로 의료대란이 빚어진지 1년이 넘었지만 현장에서 의료 공백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공의 대부분이 복귀하지 않았고 전문의 마저 부족한 상황에서 마땅한 수급 대책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대병원은 의사 집단 행동 이후 도내 종합병원에서 가장 많은 의료진이 이탈했습니다. 올해 예정된 정원 140여 명 가운데 현재 병원에 있는 전공의는 15명, 모집 공고를 냈지만 지원자는 단 1명 뿐입니다. 응급의학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각각 세 명씩 부족한 상황입니다. <스탠딩:김용원기자> "현장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1년째 복귀하지 않으면서 도내 종합병원에서 의료 공백 문제는 아직도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도내 종합병원 6곳에는 전공의 정원 151명 가운데 15.2%인 23명만 출근하고 있습니다. 전문의 부족 인원은 2년 전 49명에서 의사 집단행동이 있었던 지난해 72명으로 급증했습니다. 공중보건의 39명을 비롯해 군의관 등 수십 명을 파견해 급한 불은 껐지만 이로 인해 일부 읍면 보건지소 진료에 차질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도내 종합병원과 제주도는 의료진 수급이 최우선 과제라는데 공감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의료진 당직비와 전공의 육성비 등으로 8억 원을 지원하고 정주 여건 개선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씽크:오영훈 지사> "필수의료분야에 대한 지원정책을 지난해부터 시행했습니다. 일정 정도 도움이 됐다는 원장님들의 말씀이 있어서 올해도 계속해서 필수의료분야에 대한 지원 정책을 계속할 것이고. " 하지만, 지난 해 각종 지원책에도 의료진을 구하지 구해 공공(민관)협력의원이 표류했고 전국 집단행동 사태 이후 수도권 병원 파견의도 오지 않는 등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의료진 수급 대책이 효과를 거둘지는 의문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그래픽 이아민)
  • 2025.02.17(월) 16:56  |  김용원
KCTV News7
02:23
  • 내국인 관광객 침체일로…“항공편 확대 요청”
  • 제주를 찾는 국내 여행객 발길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여러 이유 중에서도 부족한 항공 좌석과 비싼 비행기 값이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데요. 내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돌리기 위해 오영훈 지사가 대한항공 임원진을 만나 항공편 확대 등을 요청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이 계속해서 줄고 있습니다. 지난달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86만여 명.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9% 감소했습니다. 좌석난에 맞물린 비싼 항공권 가격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인터뷰 : 신지희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제주 항공권 가격은) 예매를 잘하면 해외여행도 갈 수 있는 그런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 이환/ 경기도 용인시> “한 달 전부터 비행기표를 열심히 찾았는데 생각보다 티켓이 많이 없더라고요. 시간대도 하루에 5~6개 밖에 없고..." 게다가 최근 탄핵 정국과 여객기 참사 등 연이은 부정적인 이슈로 상황이 더 악화되자 지역 경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내국인 관광객 감소세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항공편 확장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대한항공 임원진과 면담에 나선 오영훈 지사는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항공기 추가 투입을 요청했습니다. 지역적 특성상 도민들을 위해서도 항공편수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싱크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가 국내 최고의 관광지로서 여행객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또 우리 도민들의 뭍 나들이도 저희 입장에서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런 부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대한항공 측은 최근 인수합병을 완료한 이후 아시아나를 비롯한 자회사와 제주 노선 공급 확대를 논의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답을 내놨습니다. <싱크 : 우기홍 / 대한항공 부회장> “지방발 노선 또 김포발 제주 노선에 대해 공급을 확충하는 방안에 대해 지금 저희가 5개 회사가 논의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의 발목을 잡았던 제주기점 항공편 문제가 해결될 실마리를 푸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그래픽 : 박시연)
  • 2025.02.17(월) 16:41  |  문수희
KCTV News7
00:35
  • '칭다오 항로' 보세구역 설치로 항만 이용자 불편
  • 아직 개설되지도 않은 제주 ~ 칭다오 항로를 위해 보세 구역이 마련되면서 항만 이용자들의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해양수산관리단에 따르면 제주항 10부두에 제주 ~ 칭다오 개설에 대비한 보세 구역 지정으로 차량 통행로가 좁아졌고 이로 인해 화물차 통행이 어려워 지는 등 교통 혼잡이 빚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관리단은 항만 작업 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그동안 문을 닫고 있던 11초소를 개방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2025.02.17(월) 16:39  |  문수희
  • 전복 어선 합동 감식 진행…실종자 수색 이어져 (17시)
  • 지난 12일, 서귀포시 표선면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선체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한국해양교통공단 등 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에 걸쳐 서귀포항에 인양된 선체를 합동 감식했습니다. 이번 합동 감식을 통해 선체의 외부 충돌 흔적과 이로 인한 파손 여부 등을 살펴봤으며, 사고 당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항해장치와 선박 CCTV를 수거해 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분석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와 오늘 오전 두 차례 진행된 선체 내부 수색 결과 추가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으면서 해경은 실종 선원 3명을 찾기 위해 해안가와 해상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25.02.17(월) 16:18  |  김경임
  • 오영훈 지사, 대한항공에 제주 노선 확대 요청
  • 오영훈 지사가 대한항공에 제주 노선 확대를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 오후 도지사 집무실에서 우기홍 대한한공 대표이사 부회장과 면담을 갖고 최근 내국인 관광객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제주 기점 항공편 확대와 신규 노선 개설 등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은 아시아나 등 5개 자회사와 협조해 제주노선 공급 확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제주도와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2025.02.17(월) 16:15  |  문수희
KCTV News7
00:46
  • 구름 많고 쌀쌀…내일 기온 더 떨어져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추울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이른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고 중산간 이상에는 눈발이 날리는 가운데 아침 기온은 1에서 2도, 낮 기온은 5에서 9도로 오늘보다 2~3도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내려진 강풍특보도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체감기온을 더 끌어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제주앞바다의 물결이 최고 3.5m로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5.02.17(월) 16:01  |  김수연
KCTV News7
01:12
  • 오늘의 날씨(2월 17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7에서 10도로 어제보다 6도 이상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많겠고, 이른 새벽부터 아침사이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고 중산간 이상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에서 2도, 낮기온은 5에서 9도로 오늘보다 2-3도 이상 더 떨어져 춥겠습니다. 남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내려진 강풍특보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제주앞바다의 물결이 최고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5.02.17(월) 15:58  |  김수연
KCTV News7
02:28
  • 전복 어선 선체 합동감식…사고 조사 본격
  • 지난 12일, 서귀포시 표선면 해상에서 발생한 전복사고 어선이 서귀포항으로 인양됐습니다. 해경이 선체 내부 수색과 함께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 감식에 나섰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부두에 세워져 있는 어선 한 척. 곳곳이 부서지고 긁힌 흔적들이 남아있습니다. 지난 12일, 표선면 해상에서 전복된 32톤 급 갈치잡이 어선입니다. 감식반이 투입돼 선체 안팎을 오가며 사진을 찍고 이곳 저곳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스탠드업 : 김경임> "어선 인양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한 본격적인 합동 감식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합동 감식에는 해경과 한국해양교통공단 등 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외부 충돌 흔적이나 이로 인한 파손, 선체의 이상 여부 등을 살펴봤습니다. 특히 사고 당시 상황을 파악하는 데에 핵심이 되는 주요 항해 장비와 선박 CCTV를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분석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장비들이 바닷물에 잠겨 있었던 만큼 분석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 고재아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과학수사계장> "조타실 내에 장착돼 있는 V-PASS, GPS 플로터, AIS, CCTV 본체를 탈거해서 전복된 사고 당시 상황을 분석하기 위해서 국과수 감정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해경은 선체 불법 개조 여부를 비롯해 선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선박의 복원성이 떨어진 이유와 과적 여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태유 / 서귀포해양경찰서 수사과장> "우현 쪽으로 먼저 해수가 유입되고 (선박이) 복원성을 상실하면서 우현 쪽으로 배가 전복됐다는 공통적인 진술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고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었고요 기상 상황도 한 가지 요인일 수 있지만 다른 가능성도 열어두고…." 한편, 두 차례 진행된 선체 내부 수색에서 추가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으면서 해경은 광범위 수색으로 전환하고 사고 해역 인근 해상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실종 선원들에 대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2025.02.17(월) 15:49  |  김경임
KCTV News7
00:35
  • 지난달 주택가격 0.13% 내려…전 유형 하락세
  • 지난달 제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소폭의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내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13% 하락했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0.18% 내렸고 연립주택 0.14%, 단독주택 0.09% 각각 하락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주택종합 전세가격은 전월과 비교해 0.15% 내렸으며 매매가격과 마찬가지로 전 유형에서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 2025.02.17(월) 15:10  |  김지우
KCTV News7
02:16
  • 외지인 수요 '뚝'…큰손 떠난 주택시장
  • 제주에서 외지인들이 사들이는 주택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와 각종 규제로 부동산 시장의 큰 손으로 꼽히는 외지인의 수요까지 급감하고 있는건데 이 같은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 주택시장에 대한 외지인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 매매 거래된 주택은 총 6천480여건으로 1년 사이 3.2%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외지인의 주택 거래량 감소폭은 더욱 가팔랐습니다. 지난해 외지인이 사들인 주택은 1천260여건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택 거래에서 외지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갈수록 작아지고 있습니다. 도내 주택 매매거래에서 외지인이 사들이는 비중은 2021년 29%에 달했지만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지난해에는 10%선으로 떨어졌습니다. 높은 시장 금리와 대출 규제가 지속되고 시장에 이렇다 할 개발 호재가 보이지 않으면서 외지인 수요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여기에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사상 처음 1천700가구를 넘어서는 등 심각해지고 있는 미분양 문제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비교적 투자 수요가 꾸준했던 아파트도 이 같은 흐름을 피해가진 못하고 있습니다." 2021년 도내 아파트 거래 4건 가운데 1건은 외지인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감소세가 두드러지면서 지난해에는 14%선까지 하락하며 지난 10년 사이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인터뷰 : 현혜원 / 공인중개사> “실수요자들은 민간특례사업, 신축 아파트 계약은 하고 있지만 다른 투자자들은 경기도 좋지 않고 여러 가지 규제가 있기 때문에 제주도 투자에 대한 매력을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 올들어 탄핵 정국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주택시장의 큰 손으로 꼽히는 외지인의 관망세는 더 짙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 인해 미분양 주택 해소와 신규 분양에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이아민)
  • 2025.02.17(월) 15:02  |  김지우
KCTV News7
00:32
  • 제주 입도 해외여행객 호흡기 감염병 무료 검사
  • 오늘(17일)부터 제주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해외여행자를 대상으로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시범사업이 시행됩니다. 이에따라 질병관리청은 희망하는 여행객에 한해 동물 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과 코로나,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3종에 대한 무료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 결과는 본인의 휴대폰 또는 이메일로 받을 수 있고 양성일 경우 검역소에서 확인서를 발급받아 의료기관에서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를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 2025.02.17(월) 14:56  |  허은진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