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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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해안은 해양보호생물인 남방큰돌고래의 주요 서식지입니다. 환경단체가 돌고래 서식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분별한 레저활동이나 수질 오염 등 인간의 활동으로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 대목을 앞두고 만감류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부터 미국산 만다린이 무관세로 수입되는데다 생산량까지 늘면서 농가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유통 현장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돌파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회가 교육의원제도가 사라져도 의원 정수를 현재의 45명으로 유지해 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여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는 행정체제 개편 등 도정 평가를 둘러싼 공방도
지난 달 27일 개막한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늘 자유품새 경기를 끝으로 10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날 열린 자유품새 경기는 화려하면서도 예술성 높은 태권도의 또 다른 진면목을 보여줬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1월 13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 내외로 어제보다 1에서 4도 정도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서귀 10.8 성산 10.2 제주 10 고산 10.2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겠고 기온이 오늘보다 더 오르며 평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4에서 7도 낮기온은 13에서 14도 예상됩니다. 모레부터는 다시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며 산간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분간 산간도로에 결빙 구간이 많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5.01.13(월) 17:31  |  김수연
KCTV News7
00:48
  • 내일 추위 주춤…모레 기온 뚝 떨어져 다시 한파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소폭 오르며 추위가 누그러들겠지만 모레부터 다시 기온이 뚝 떨어져 추워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0에서 11도로 다소 추운 기운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당분간 산간도로에는 빙판길이나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기온이 13에서 14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높게 나타나면서 추위가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모레부터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5도까지 큰 폭으로 떨어지며 춥겠고,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5.01.13(월) 17:26  |  김경임
KCTV News7
00:45
  • "부서 간 협업 확대해 혁신 도출해야"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갖고 부서간 협업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 운영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기존 연간 부서간 협업에 전혀 관계없는 부서를 하나 더하는 방식의 N+1 체계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예를 들어 자전거 정책을 수립하면서 성평등여성정책관이나 보건환경연구원과 협업해 다양한 관점의 정책 도출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 지사는 용역 수행 방식의 혁신도 제시하며 담당 부서에서 독자적으로 만들어 가는 움직임의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 2025.01.13(월) 17:05  |  양상현
KCTV News7
03:06
  • 무인단속장비 제주 이관, 연간 80억 세수 기대
  • 국가경찰에서 운영하던 무인교통단속장비 일부가 제주자치경찰로 이관됩니다. 제주도가 예산을 투입해 설치했지만 관리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제주경찰청에 맡겨 운영해 왔다가 이번에 돌려받는 건데요. 그동안 국고로 귀속됐던 무인단속적발에 따른 과태료가 이번 조치로 지방세로 전환되며 연간 8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한 속도나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하는 무인교통단속장비. 현재 제주에서는 국가경찰인 제주경찰청과 제주도자치경찰이 장비 550여 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가경찰에서 운영하던 단속 장비 일부가 자치경찰로 이관됩니다. 제주자치경찰은 그동안 관리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지난 2013년부터 일부 장비를 제주경찰청에 맡겨 운영해 왔지만 제주도 예산으로 설치한 장비의 과태료가 국가로 귀속되면서 논란이 일자 장비 환수 논의가 추진된 겁니다. 자치경찰은 제주경찰청과 협의를 진행하고 무인 단속팀을 만들어 전담 인력 5명을 배치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고, 지난 2022년 8월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자체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지방비로 설치한 장비 153대를 돌려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자체 관리하던 290여 대를 포함해 현재 제주자치경찰이 운영하는 무인교통단속장비는 모두 449대로 늘었습니다. [싱크 : 김수영 / 제주경찰청장] "지방자치단체가 (설치) 비용을 다 대고 저희들이 무상 대여받아서 운영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거를 원래 시설 투자한 분들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거죠." 지난해 자치경찰이 자체 관리하던 단속 장비로 위반 차량을 적발해 거둬들인 과태료 세입은 95억 원. 제주경찰청에 무상 대부했던 장비로는 연간 80억 원의 과태료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은 추가 확보한 예산으로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을 개선하고 교통안전시설을 강화하는 데에 사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싱크 : 박기남 / 제주도자치경찰단장] "국비로 귀속됐던 연간 80억 원 이상의 과태료 수입이 지방세입으로 전환돼서 제주도의 어린이,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 개선과 교통사고 다발지역 속도저감시설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 강화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국비로 귀속되던 과태료 수입이 지방세입으로 전환되면서 세수 확보에 숨통이 트이고 교통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5.01.13(월) 16:28  |  김경임
KCTV News7
03:06
  • 무인단속장비 제주 이관, 연간 80억 세수 기대
  • 국가경찰에서 운영하던 무인교통단속장비 일부가 제주자치경찰로 이관됩니다. 제주도가 예산을 투입해 설치했지만 관리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제주경찰청에 맡겨 운영해 왔다가 이번에 돌려받는 건데요. 그동안 국고로 귀속됐던 무인단속적발에 따른 과태료가 이번 조치로 지방세로 전환되며 연간 8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한 속도나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하는 무인교통단속장비. 현재 제주에서는 국가경찰인 제주경찰청과 제주도자치경찰이 장비 550여 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가경찰에서 운영하던 단속 장비 일부가 자치경찰로 이관됩니다. 제주자치경찰은 그동안 관리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지난 2013년부터 일부 장비를 제주경찰청에 맡겨 운영해 왔지만 제주도 예산으로 설치한 장비의 과태료가 국가로 귀속되면서 논란이 일자 장비 환수 논의가 추진된 겁니다. 자치경찰은 제주경찰청과 협의를 진행하고 무인 단속팀을 만들어 전담 인력 5명을 배치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고, 지난 2022년 8월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자체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지방비로 설치한 장비 153대를 돌려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자체 관리하던 290여 대를 포함해 현재 제주자치경찰이 운영하는 무인교통단속장비는 모두 449대로 늘었습니다. [싱크 : 김수영 / 제주경찰청장] "지방자치단체가 (설치) 비용을 다 대고 저희들이 무상 대여받아서 운영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거를 원래 시설 투자한 분들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거죠." 지난해 자치경찰이 자체 관리하던 단속 장비로 위반 차량을 적발해 거둬들인 과태료 세입은 95억 원. 제주경찰청에 무상 대부했던 장비로는 연간 80억 원의 과태료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은 추가 확보한 예산으로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을 개선하고 교통안전시설을 강화하는 데에 사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싱크 : 박기남 / 제주도자치경찰단장] "국비로 귀속됐던 연간 80억 원 이상의 과태료 수입이 지방세입으로 전환돼서 제주도의 어린이,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 개선과 교통사고 다발지역 속도저감시설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 강화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국비로 귀속되던 과태료 수입이 지방세입으로 전환되면서 세수 확보에 숨통이 트이고 교통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5.01.13(월) 16:28  |  김경임
KCTV News7
00:27
  • 설 연휴 어선 안전 점검·해상 교통 관리 강화
  • 설 연휴를 앞두고 여객선 이용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해경이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예년보다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고 기동 점검반을 운영해 다중이용 선박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주요 항로에는 경비함정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해안가 순찰과 해안 관광지 인명 구조함 정비도 병행합니다.
  • 2025.01.13(월) 15:53  |  김용원
KCTV News7
02:45
  • '디지털 불놓기'로 3월 재개…일부 논란
  • 불 없는 축제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들불축제가 디지털불놓기 방식으로 다시 열립니다. 하지만 그동안 불 없는 축제를 강조해왔던 것과는 달리 실제 불을 이용한 콘텐츠들이 예고되면서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산불 위험과 환경 훼손 논란 등이 이어져온 제주들불축제가 2년 만에 재개됩니다. 제주시는 공식 브리핑을 통해 올해 들불축제와 관련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오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기존 축제 장소인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시민기획단 논의 결과와 자문단 검토 과정 등을 거친 기본계획에 따라 핵심 콘텐츠인 '불 놓기'는 하지 않되 '불'을 테마로 전통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들불이 빠진 빈 자리는 빛과 조명 등 미디어아트로 불을 형상화 해 일명 디지털 불놓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 축제기간에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해설가와 함께 하는 오름 플로깅, 일몰 시간과 야간 트래킹, 제주 민속놀이 전국대회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현경호 / 제주시 관광진흥과장] "축제 전통성 차원에서 (불 관련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채화된 불씨로 달집태우기 등의 횃불 대행진 행사들은 개최하면서 오름 전면에 불 놓던 거를 여러 가지 미디어 콘텐츠 기술, 레이저 조명이라든지 미디어아트를 복합해서 연출을 하겠다는 겁니다." 이번에 재개되는 들불축제는 삼성혈에서의 불씨 채화를 시작으로 1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불씨 전달 퍼포먼스 등을 통해 축제의 정체성을 이어가고 시민참여 축제로 만들어가겠다는게 제주시의 구상입니다. [김완근 / 제주시장] "2025년 제주들불축제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첫 해인 만큼 제주를 대표하는 희망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논의 과정 등을 통해 '불'없는 친환경 생태 축제를 계속 강조해왔던 것과는 달리 횃불 대행진과 달집 태우기, 불꽃쇼 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애월읍 일부 주민들이 오름 불 놓기를 조건부로 명문화한 주민 발의 조례가 제주도의 재의 요구로 도의회의 표결을 남겨두고 있어 들불축제와 관련한 논란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5.01.13(월) 15:39  |  허은진
KCTV News7
02:12
  • 수급자 탈락 '복지 사각지대'…더 추운 겨울
  • 최근 폭설과 한파에 유독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특히 기초 생활수급 자격에서 탈락한 소외 계층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채 힘겨운 겨울 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사회복지사들이 좁은 통로를 지나 할머니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성인 세 명이 간신히 앉을 정도의 비좁은 방에는 80대 어르신이 홀로 살고 있습니다. 지난 주 영하권으로 떨어진 한파에도 전기장판 한장과 이불로 버텼습니다. 연탄은 사용 안한지 오래됐고 보일러도 갖춰지지 않은 집. 차디찬 한기 속에 허리 통증과 감기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누군가 도와주지 않으면 병원을 갈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 [홀로사는 어르신] "(안으로 바람이 안 들어와요?) 들어와요. 집이 오래돼서 난방이 안돼요. 허리가 이유 없이 이렇게 아파요. " 에너지 지원금과 반찬 제공, 요양 보호사 등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있지만 이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촘촘한 기초생활수급 자격 심사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지역, 홀로사는 어르신 관리 대상 1천 2백여 명 가운데 수급자는 20% 정도에 불과합니다. 부양 가족이 있거나 적지만 소득 또는 재산이 확인된다는 이유로 수급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전기세 등 에너지 이용 요금으로 10만 원이 지원되지만 이마저도 수급자와 비교하면 턱 없이 부족합니다. 장기요양보험 등급에도 해당되지만 비수급자는 본인 부담이 있기 때문에 신청 자체를 꺼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씽크:사회복지사] "어르신은 수급자가 아니고 일반이기 때문에 도움이 제한적입니다. 수급자 어르신은 지원 단가가 높게 나오는데 아닌 분들은 1년에 10만 원이 한정적이라서 저희 생각에는 20만 원 정도로 올려주면 겨울 내내 편안하게 보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폭설과 최강 한파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은 유독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5.01.13(월) 15:06  |  김용원
KCTV News7
02:26
  • '한성고' 대회 2연패...내일(14일)부터 중등부 경기
  • 제주평화기 전국 태권도대회 나흘째인 오늘(13일), 고등부 경기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한성고등학교가 남고부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대회 닷새째인 내일(14일)부터는 중등부 경기가 펼쳐집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나흘째 남자고등부 밴텀급 결승전 성문고의 서은수와 서울체고의 서민준이 결승전 상대로 만났습니다. 각각 한 라운드씩 뺏으며 팽팽하게 시작된 3회전 엎치락 뒷치락 중계진도 흥분할 만큼 난타전이 이어집니다. [현장 싱크] "밀고 얼굴 들어 가서 스쳤어요. 스쳤어요. 서민준 역전! 다시 몸통 (공격) 재역전! 선수 다시 잡고 머리..." 남자고등부 라이트 미들급 결승전에선 마지막까지 승부를 점칠 수 없는 신경전 끝에 경북체육고등학교의 박재원이 서울체고의 조우진을 누르고 새해 첫번째 전국대회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인터뷰 박재원 / 경북체고 2학년 ] "작년에는 아쉽게 2등 했지만 이번에는 훈련도 더 열심히 하고 해가지고 1등 해가지고 무척 기분 좋습니다. " 제주평화기대회 나흘째 고등부 경기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남고부 종합 우승은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한성고가 차지했습니다. 여고부 종합우승은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가 서울체육고등학교를 제치고 전국 최강좌의 자리를 꿰찼습니다. 특히 한성고는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남고부 챔피언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남녕고와 남주고 등이 참가한 제주선수단은 메달을 따는데 실패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제주 아라중학교를 졸업한 서울체고의 김시우가 여자고등부 페더급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선전했습니다. [인터뷰 김시우 / 서울체고 페더급 금메달 ] "제가 재작년에는 2등이라는 조금 아쉬운 성적을 냈는데 올해 제 고향에서 1등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 고등부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중등부 경기가 진행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고등부에 이어 중등부 경기 역시 제주는 물론 전국에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5.01.13(월) 14:33  |  이정훈
KCTV News7
00:47
  • 평화기 나흘째 경기 결과(CG)
  •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나흘째이자 고등부 마지막 날인 오늘 4개 체급에서 금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오늘의 경기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제20회 제주평화기 4일째 경기 결과 남고부 밴텀급 1위 성문고 서은수 2위 서울체고 서민준 3위 서울체고 오태희 부흥고 박해긴 남고부 L-미들급 1위 경북체고 박재원 2위 서울체고 조우진 3위 천안제일고 정지영 설악고 진호성 남고부 미들급 1위 한성고 안태현 2위 한성고 이현준 3위 동광산업과학고 송민석 서산고 이태훈 남고부 헤비급 1위 한성고 최운서 2위 강원사대부고 이동혁 3위 관악고 오승민 부광고 박현빈 남고부 단체전 1위 한성고등학교 2위 성문고등학교 3위 서울체육고등학교 여고부 단체전 1위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 2위 서울체육고등학교 3위 강원체육고등학교
  • 2025.01.13(월) 13:52  |  양상현
KCTV News7
00:48
  • 한성고·울산스포츠과학고, 평화기 남녀 고등부 '우승'
  • 한성고등학교가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남자 고등부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제주평화기 대회 나흘째인 오늘(13일) 고등부 경기가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남고부 종합 우승은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한성고가 차지했습니다. 2위는 금메달 2개를 기록한 성문고등학교가, 3위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수확한 서울체육고등학교에 돌아갔습니다. 여고부 종합우승은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가, 2위는 서울체육고등학교 3위는 강원체육고등학교가 차지했습니다. 제주평화기 닷새째인 내일(14일)부터는 중등부 경기가 시작됩니다.
  • 2025.01.13(월) 13:51  |  이정훈
KCTV News7
00:37
  • 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입후보설명회 15일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모레(15일),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3월 15일 실시되는 동시 이사장 선거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등록절차와 선거운동 방법과 함께 제한 또는 금지행위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집니다.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따른 예비후보등록 신청은 오는 21일 시작되며 후보자 등록은 다음달 18일과 19일 이틀간 관할 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접수합니다.
  • 2025.01.13(월) 13:22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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