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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8
  •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환자 증가세 "주의해야"
  • 겨울철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최근 10년 사이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매우 강하고 초봄까지 유행하는 만큼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6일, 제주 시내 한 음식점에서 회와 굴 등을 먹은 손님들. 이후 4명이 설사와 구토, 발열 증상을 보였는데,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겨울철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늘기 시작한 노로바이러스 의심환자는 지난달 말 기준 469명까지 치솟으며 최근 10년 사이 가장 많았습니다. 제주 지역 역시 노로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지난해 12월부터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거나 환자 접촉을 통해 감염됩니다. 영하 20도에서도 생존 가능하고, 적은 양으로도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부터 초봄까지 유행하고, 코로나 기간에 마스크 착용 등으로 감염병에 노출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오히려 환자가 늘고 있는 만큼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터뷰 : 김태철 / 제주도 감염병관리팀장>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매우 강하고 면역을 유지하는 기간이 짧아 과거에 결렸던 사람도 재감염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예방 수칙 준수와 안전하게 조리한 음식 섭취를 당부하고 있고…,"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육류나 어패류 등 모든 음식은 되도록 익혀 먹는 것이 안전하다고 전문가들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박병준, CG : 박시연)
  • 2025.02.18(화) 16:50  |  김경임
KCTV News7
00:35
  • 이상기온 속 외래·돌발 병해충 예찰 강화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이상기온이나 국제교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래 또는 돌발 병해충 예찰을 강화합니다. 소나무 임지는 물론 주요 관광지나 도로변에서의 병해충 발생과 함께 침입 우려종에 대한 조사를 진행합니다. 또 외래 또는 돌발 병해충의 전파 경로가 될 수 있는 도서 지역에 대해서도 병해충 정밀 예찰조사를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돌발해충 발생에 대한 농약방제시험 연구를 실시해 방제농약으로의 등록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2025.02.18(화) 16:44  |  양상현
KCTV News7
00:26
  • 남원읍서 승용차 2.5m 다리 아래 추락, 운전자 다쳐
  • 오늘 오후 2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의 한 교차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2.5m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사고 이후 운전자인 20대 남성이 차량 밖으로 스스로 탈출했지만 팔꿈치 등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승용차 운전자가 화물차를 피하려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2025.02.18(화) 16:39  |  김경임
KCTV News7
03:15
  • "분열 멈춰야"-"아쉬운 3년"…행정체제 입장차
  • 제주도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가 개회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 이후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 처음으로 진행된만큼 각 정당에서는 현 시국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주 현안인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입장차를 드러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제435회 임시회 첫 날.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2.3 계엄사태와 관련해 극우 세력들에 의해 내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국민 분열을 멈춰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내란 사태 관련자들에 대한 명예도민 취소 근거 마련과 비상계엄 등으로 인한 트라우마 치료 내용을 담은 개정안 등을 중점 추진 조례안으로 채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영훈 /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다가오는 4.3 추모일을 맞아 이번 내란 사태에 책임이 있거나 제주 4.3을 왜곡한 자에게 수여된 명예도민증을 취소할 수 있는 명확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최근 탄핵정국과 관련해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주도정과 관련해서는 APEC 유치 실패와 도민 공감 없는 정책 등으로 아쉬움만 남겨준 3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최근의 제주-칭다오 신규항로 개설 문제는 '섣부르고 설익은 행정'으로 도정의 신뢰를 하락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정엽 / 제주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제주-칭다오 간 해상물류 체계 구축을 통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모든 예산 낭비의 피해는 오로지 도민들의 몫입니다."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이 지연되는 것과 관련해서는 서로 다른 해석과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손을 놓았다고 비판하며 행정체제개편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고, <송영훈 /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한시가 급한 상황인데도 행정안전부는 수장을 잃어 손을 놓고 제주도의 요구에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도 책임 있는 자세로 도정과 함께 중단 없이 행정체제개편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소모적 논쟁을 정리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정엽 / 제주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는 탄핵 국면이 마무리되면 추진과 관련하여 결론을 내렸으면 합니다. 오랜 논의와 소모적 논쟁이 이어져 온 현안을 어떤 방향이든 정리가 되어야 민생경제에 올인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될 수 있다고...." 제주의 민생경제와 관련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은 '범도민 소비촉진 운동본부' 설치를 제안했고 국민의힘은 경제분야 총괄을 위한 경제부지사 신설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5.02.18(화) 16:37  |  허은진
KCTV News7
00:56
  • 올해 첫 임시회 개회…"도민 안전·민생 회복 중점"
  • 제주도의회의 올해 첫 회기인 제435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해 오는 27일까지 10일 간 열립니다. 이상봉 도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도민 안전과 민생 회복에 중점을 두고 일상에서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올해 의정활동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경우 제주에서의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오영훈 도지사는 주요 업무보고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도정과제의 성과를 한층 더 구체화해 도민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침체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경제를 회복시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기 추경예산 편성 등 지방정부가 가진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제주경제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는 내일부터 도의회의 상임위원회 회의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25.02.18(화) 15:39  |  허은진
  • 내일도 기온 떨어지며 쌀쌀…낮 최고 5~8도 (17시)
  • 절기상 우수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아침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오늘만큼 기온이 떨어져 추울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에서 3도, 낮기온은 5에서 8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간도로는 빙판도로가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해상은 서부앞바다와 먼바다에 여전히 풍랑특보가 발효중이며 내일도 물결이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5.02.18(화) 15:30  |  김수연
KCTV News7
00:51
  • 오늘의 날씨(2월 18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쌀쌀한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에서 9도로 평년보다 2-3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은 아침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나머지 지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침기온은 1에서 3도, 낮기온은 5에서 8도로 오늘과 비슷해 춥겠습니다. 제주해상은 서부앞바다와 먼바다에 여전히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도 물결이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5.02.18(화) 15:28  |  김수연
KCTV News7
02:07
  • 작년 경제지표 '뒷걸음'…인구 유출도 '비상'
  • 지난해 대부분의 주요 경제지표들이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제 성장의 밑바탕이 되는 인구까지 유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현재는 물론 미래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서비스업 생산은 전년 대비 4.5% 늘었습니다. 1년 만에 증가 전환하는데 성공하면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업 생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 경제 지표들은 여전히 적신호가 켜져있습니다.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지난해 소매판매는 면세점을 중심으로 2.6% 줄며 전국 평균을 웃도는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서비스업생산이 증가한 반면 광공업 생산은 2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며 성장세를 보인 전국 상황과 대조를 이뤘습니다. 관광산업과 더불어 제주경제를 지탱해야 할 건설업은 수주액이 20% 이상 급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제 위기 극복의 물꼬를 터야 할 수출은 2.7% 감소했고 수입은 24.4% 크게 줄었습니다. 내수 부진에 고용률은 사실상 제자리 걸음에 그쳤고 반면 실업률은 상승하면서 고용시장의 먹구름도 짙어졌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제주를 빠져나가는 인구까지 늘면서 지난해 인구 순유출 규모는 3천360여명으로 1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인터뷰 : 박혜림 / 통계청 제주사무소 주무관> “내국인 관광객 감소, 소비 위축 등으로 전문소매점과 면세점 판매가 줄어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2.6% 감소했습니다. 인구는 10대와 2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작년에 이어 타지역 유출이 가속화됐습니다.” 경제활동 참가율과 소비성향이 높은 청년인구의 유출은 노동시장을 위축시키고 지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그래픽 이아민) 이로인해 제주경제의 현주소는 물론 가야할 길도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5.02.18(화) 15:25  |  김지우
KCTV News7
02:40
  • "행정체제 개편 때문에"…의원정수 어쩌나?
  •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만 운영되고 있는 교육의원 제도가 내년 6월이면 사라집니다. 현재 교육의원 다섯명이 포함된 의원 정수를 어떻게 할 것인지가 관건인데요. 의원 정수를 포함해 선거구 획정 등 교육의원 일몰에 따른 후속절차 준비가 시작돼야 하는데 제주도는 행정체제 개편을 이유로 손을 놓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06년 특별자치도가 출범되며 전국 최초로 도입된 교육의원 제도가 내년 6월이면 폐지됩니다. 교육의원 일몰을 앞두고 관심은 의원 정수와 선거구 획정에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특별법에 명시된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 45명 안에는 교육의원 5명이 별도로 명시돼 있습니다. 교육의원 일몰제 적용에 따라 앞으로 의원 정수가 40명으로 해석될 가능성과 함께 의회를 중심으로 교육의원 몫이 포함된 45명으로 유지돼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40명이든 45명이든 제주특별법 개정은 필수사안이고 여기에다 교육의원 5명의 정수가 일반 도의원으로 전환되면 어느 지역에 새로운 선거구를 설치하느냐, 즉 선거구획정작업이 이뤄져야 합니다. 내년 지방선거부터 적용하기 위해서는 공직선거법상 선거 6개월 전, 다시 말해 올 연말까지 선거구획정위원회 차원의 안이 확정돼야 합니다. 하지만 선거구획정위원회 구성을 포함해 교육의원 일몰에 따른 후속조치는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추진과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작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경우 기초의회 부활이나 광역 의원 축소 등과 맞물려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현재 모든 절차가 중단되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기초자치단체 설치가 도정 기조인 만큼 행정체제 개편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선거구 획정 작업을 시작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행정체제 개편이 추진 여부나 시기 등 어느 것 하나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마냥 손놓고 기다릴 수는 없다는 지적입니다. <인터뷰 : 박호형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의원 정수나 선거구 획정 문제는 민주성 강화와 도민 이익과 직결된 만큼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습니다. 도정과 의회가 서둘러서 준비해야 합니다.” 제주형 행정체제개편과 교육의원 일몰에 따른 후속조치 등 소위 투 트랙 전략을 포함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그래픽 : 박시연)
  • 2025.02.18(화) 15:18  |  문수희
  • 문화와생활(2월19일)
  • <우리의 내면 탐구:행복을 향한 여정> 제주 원도심에 있는 산지천 갤러리가 다음달 16일까지 우리의 내면 탐구:행복을 향한 여정 기획전을 펼칩니다. 박정근, 이인강, 이해강, 임형섭, 정주원 다섯명의 작가가 현대인의 불안과 고독을 넘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이야기하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3월 16일까지 전시 : 작가 5인의 작품 장소 : 산지천갤러리 <2025 제3회 빈공간 아트페어> 제주무근성 마을 아트스페이스 빈공간에서 열리는 제3회 빈공간 아트페어가 오는 28일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화와 판화, 드로잉, 사진 등 시각예술작품 160여점에 대한 자세한 작품설명을 들을 수 있고 판매도 함께 이뤄집니다. 기간 : 2월 28일까지 전시 : 회화, 판화 등 작품 160여 점, 김기대, 김도마, 김동기 등 30인 장소 : 아트스페이스 빈공간 <내 생애주기별 나무 나눠주기> 제주도가 돌이나 성년, 환갑 등 특별한 해를 맞은 도민 6천여 명에게 나무 나눠주기 사업을 시행합니다. 공급수종은 매실나무와 단감나무, 목련 등 10종이며, 오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간 : 2월 28일까지 대상 : 돌(24년생), 성년(06년생), 환갑(65년생) 참고:제주도 누리집 <어린이 제주교통복지카드 발급> 제주도에 거주하는 6세에서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교통복지카드가 발급됩니다. 어린이의 법정대리인이 신분증과 어린이 도장,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 도내 농협 영업점을 찾아 신청하면 됩니다. 기간 : 2025년 1월 1일~ 모든 대상자 신청 : 제주도내 모든 농협 영업점 참고 : 제주도누리집
  • 2025.02.18(화) 13:34  |  김수연
KCTV News7
00:44
  • '뺑뺑이 차단' 응급의료지원단, 3천여 명 이송
  • 의료대란 사태 이후 응급실 뺑뺑이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응급의료지원단이 출범한 가운데 8개월 동안 3천 명이 넘는 환자 이송이 이뤄졌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지난 해 3월부터 11월까지 응급의료지원단을 통해 환자 3천 5백여 명이 종합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응급의료지원단은 119 구급대와 병원 측의 현장 혼선을 막고 환자 재이송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2월 출범했고 환자 중증도에 따라 병원 이송과 진료 등을 조정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응급의료지원단 출범 이후 응급실 뺑뺑이 등으로 인한 환자 사망 사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5.02.18(화) 12:23  |  김용원
KCTV News7
00:32
  • 중문지역에 이동노동자 쉼터 추가 조성
  • 제주특별자치도가 서귀포시 중문지역에 이동노동자 휴식처를 새롭게 조성합니다. 쉼터에는 냉난방기와 편의시설을 설치해 이동노동자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됩니다.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이동노동자 쉼터는 대리와 택배, 퀵서비스 기사, 생활지원사, 방문판매원 등 실외 근무가 많은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조성됐으며 이번에 중문지역에 들어섬으로써 모두 4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 2025.02.18(화) 11:17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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