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건강주치의 7월 시범 사업이 무산된 가운데 재추진을 위해 정부 협의 절차가 재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7일)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협의회에서 요구한 보완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보완 자료를 통해 기존 제도와의 차별성과 인센티브 지급 방식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협의가 통과되면 세부 계획 재정비와 예산 확보 작업을 거쳐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와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의 개헌연대를 공개 비판했습니다.
오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덕수 후보는 위기에 빠진 국정과 민생을 내팽개친 명실상부한 내란 세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낙연 고문에 대해서는 내란 세력과의 연대를 꿈꾸는 셈법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12.3 내란 두둔에 이어 내란연대는 어떤 이유로든 국민과 역사 앞에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오 지사는 이 고문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지낼 당시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그동안 친이낙연계로 분류돼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