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산지와 남부중산간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려 비 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5.1도, 서귀포 22.6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밤까지 북부와 추자도에는 10에서 60mm, 이외 지역에는 30에서 80mm, 산지에는 12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8에서 19도, 낮 기온은 20에서 23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세화1리, "양돈악취로 고통... 근절대책 마련해야"
  • 표선면 세화1리 마을회는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돈악취 근절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마을인근 양돈장에서 분뇨가 넘치는 사태가 재발했지만 강력한 행정조치와 재발방지대책은 추진되지 않았다며 악취관리지역 지정기준을 강화하고 분뇨무단 배출 관련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이번 분뇨 유출 사태와 관련해 해당 토양과 지하수질 오염을 조속히 시행하고 원상복구 조치를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2019.10.30(수)  |  허은진
  • 1100도로서 승용차끼리 부딪혀, 5명 다쳐
  •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제주시 1100도로 입구 모 식당 교차로 인근에서 62살 정 씨가 몰던 승용차와 다른 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7살 조 씨 등 5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10.30(수)  |  김경임
KCTV News7
01:35
  • 날씨/{선선한 가을 날씨...내일 밤부터 황사 유입}
  • 오늘은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면서 활동하기 참 좋았죠. 어제는 황사 소식이 있었지만 오늘은 대기질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내일 밤부터 모레 오후 사이에 황사가 나타나기도 하겠는데요. 마스크 챙겨 다니시면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겠고요. 모레는 다소 기온이 올라 선선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환절기를 맞은 지금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건강관리에 신경쓰시는게 좋겠습니다. <위성> 위성영상 보시면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까지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까요.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육상>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은 대부분 지역에서 13도가 예상되지만 동부는 11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21도로 오르겠고 남부지역은 23도까지 예상됩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6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0도선에 머물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하지만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최근 공항 이용객이 많습니다. 미리 공항에 도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뚜렷한 비 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0.30(수)  |  김규리
  • [5시 뉴스] 감귤 농가 잇따른 악재에 어려움
  •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감귤 농가들이 잦은 비와 가을 태풍 등 잇따른 악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가락시장 등 주요 도매시장 감귤 평균 가격은 5kg 당 6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 원 낮습니다. 더욱이 9월 잦은 비와 태풍 등 기상 악화로 비상품 감귤이 다른 해보다 2배 가량 발생하고 있어 처리에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 2019.10.30(수)  |  문수희
  • 맑고 선선…큰 일교차 '주의' (13시)
  • 오늘 제주는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로 낮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은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고 한라산에는 새벽시간대 정상부근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10.30(수)  |  허은진
  • 제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반대 건의문 제출
  • 제주도의회가 내일(31일) 제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을 처리할 예정인 가운데 공론화를 반대하는 건의문이 의회에 제출됐습니다. 서귀포시 서홍동과 남원, 표선면 주민대표는 오늘(31일) 제주도의회 김경학 운영위원장에게 주민 1천여 이 서명한 제2공항 공론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반대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제2공항은 지역 균형발전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도민을 분열시키고 갈등을 조장하는 공론조사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경학 위원장은 공론화 찬반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심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9.10.30(수)  |  김용원
  • 도내 모든 사학법인 '공공성강화' 정관 개정
  • 제주도내 모든 사학법인들이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일괄적으로 정관을 개정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4월 삼성여고를 시작으로 제주도내 10개 사학법인이 도교육청의 권고사항을 반영해 정관 개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을 통해 그동안 자격 기준이 불분명해 공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온 개방이사직을 교육전문가나 외부 인사로 선출하도록 명시했습니다. 또 교원 임용을 심의하는 교원인사위원 선출과 관련해 기존의 학교장 권한이 아닌 추천이나 투표를 거치도록 개선했습니다.
  • 2019.10.30(수)  |  변미루
  • '카니발 사건' 상해·재물손괴·아동학대 혐의 적용
  • 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 카니발 폭행 사건 가해자 32살 A씨를 특가법상 운전자 상해와 재물손괴,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4일 조천읍 진드르 교차로에서 끼어들기 운전에 항의한 운전자를 폭행하고 휴대폰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동학대전문기관의 자문을 얻어 운전자를 폭행 당시 함께 타고 있던 피해자의 아이들이 상황을 인지한 것으로 보고 아동학대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9.10.30(수)  |  김경임
  • 선원 불법 소개 후 대가 챙긴 50대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인터넷 등을 통해 불법으로 모집한 선원 20여명을 선주들에게 소개한 후 이에 대한 대가로 1천 600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7살 이 모 피고인에게 벌금 500 만원을 선고 했습니다.
  • 2019.10.30(수)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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