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산지와 남부중산간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려 비 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5.1도, 서귀포 22.6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밤까지 북부와 추자도에는 10에서 60mm, 이외 지역에는 30에서 80mm, 산지에는 12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8에서 19도, 낮 기온은 20에서 23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7
  • 날씨/{당분간 맑은 하늘...내일 일교차 커}
  • 한글날인 오늘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 활동하기 좋았습니다. 내일도 계속 맑은 하늘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다만 내일은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차이나겠습니다. 자켓이나 트렌치코트를 챙겨가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한편 제 19호 태풍 하기비스는 현재로서는 일본쪽으로 경로를 틀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워낙 강한 태풍이라 우리나라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종일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내일최저> 아침에는 14도에서 15도로 시작하면서 다소 선선합니다. <내일최고>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4도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17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2도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맑겠고요.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질텐데요. 다만 한낮기온이 점점 더 떨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0.09(수)  |  김규리
  • 대체로 맑고 다소 선선, 큰 일교차 주의
  • 한글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다소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1에서 23도로 어제보다 1도 가량 낮을 전망입니다.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10.09(수)  |  김경임
  • 애월읍 단독주택서 불, 인명피해 없어
  • 어제 오후 5시 20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단독주택 거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3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10.09(수)  |  김경임
  • 제58회 탐라문화제 개막…KCTV, 개막식 생중계
  • 제주의 대표 축제인 제58회 탐라문화제가 오늘부터 닷새간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탐라인의 삶, 제주 문화 중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원축제를 비롯해 문화의길 축제, 제주문화축제, 참여축제 등 4개 분야로 꾸며집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공연 위주의 문화교류행사에 해외 작가들이 참여하는 전시까지 확대해 국제 문화교류축제로 치러집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저녁 7시 30분부터 탐라문화제 개막식 실황을 생중계 합니다.
  • 2019.10.09(수)  |  문수희
  • 태풍 '타파' 재난지원금 109억 원 투입
  • 제17호 태풍 타파 피해 복구에 100억원이 넘는 재난지원금이 투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태풍 타파로 발생한 피해 조사를 마무리하고,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 2만 1천여 건을 확정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지원금 109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서홍동 도로 유실 복구에 6억 원, 사유시설 피해 복구에 103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 2019.10.08(화)  |  김용원
  • 태풍 '하기비스' 일본으로, 제주 비껴갈 듯
  • 초강력 태풍 하기비스가 일본으로 향하면서 제주를 비껴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제19호 태풍 하기비스는 중심기압 915 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55m로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로 발달했습니다. 태풍은 괌 북북서쪽 약 5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3km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으며 오는 13일 일본 도쿄 동북동쪽 약 60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가 유동적이고 영향반경이 넓은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19.10.08(화)  |  김경임
  • 교사 폭행 학생에 '퇴학' 처분 가능
  •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등 교육 활동을 심대히 침해할 경우 최고 퇴학 처분이 가능해집니다. 정부는 오늘(8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교원지위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개정안은 교육 활동 침해 행위가 발생했을 때 해당 행위의 심각성·지속성·고의성, 학생과 피해 교원의 관계, 피해 회복정도를 따져 교육 활동 침해 학생에 대한 처분 수준을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처분 수준은 심리치료에서부터 출석정지, 전학이나 퇴학 처분까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2019.10.08(화)  |  이정훈
  • 제주대, 최근 5년 연구활동 비리 3건 적발
  • 제주대학교는 최근 5년동안 표절 등 부적정한 연구활동으로 3건의 비리를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대학 연구윤리위원회 개최현황에 따르면 제주대학교는 지난 2016년 연구윤리위원회를 열어 논문 표절 1건과 연구비 부정 사용 1건, 논문 저자의 부적절한 표시 1건 등 세 건의 사안을 처리했습니다. 연구윤리위원회는 각각의 사안을 조사해 연구활동에서 문제가 확인됨에 따라 신규 임용 탈락과 감봉, 파면 조치를 내렸습니다.
  • 2019.10.08(화)  |  이정훈
  • "4.3 행불인 재심청구소송 신속히 진행해야"
  • 4.3 행불인유족협의회는 오늘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군사재판에 대한 재심청구소송의 빠른 진행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재심청구소송을 신청했지만 지금까지 재판이 시작되지 않고 있다며 신속하게 재심을 진행해 공권력에 의해 학살당한 수형인 유족들의 한을 풀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행불인 수형인은 4.3 당시 불법적인 군사재판으로 영문도 모른채 전국 각지의 형무소로 끌려가 시신을 찾지 못한 희생자들을 말합니다.
  • 2019.10.08(화)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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