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산지와 남부중산간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려 비 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5.1도, 서귀포 22.6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밤까지 북부와 추자도에는 10에서 60mm, 이외 지역에는 30에서 80mm, 산지에는 12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8에서 19도, 낮 기온은 20에서 23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9
  • 대중교통 이용 불편 제주 관광지
  • 가을이 되면서 오름과 숲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들불축제로 유명한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입니다. 차량들이 연이어 들어오더니 주차장이 금세 가득 찼습니다. 오름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억새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성큼 다가온 가을 정취를 즐깁니다. SNS 등을 통해 가을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엔 다소 불편합니다. 새별 오름과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은 약 2km, 도보로 20~30분 가량의 시간이 걸립니다. <김춘자 / 서울 목동> “화전마을(정류장)에서 지금 새별오름 여기까지 오는데 딱 25분 걸렸어요. (버스가 있으면) 이렇게 개인여행자들, 올레길 오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불편이 많이 해소되겠죠.” <신상우 / 제주시 애월읍> “버스 노선이 있으면 좋겠죠. 이렇게 평일에도 관광객이 많고, 많은 차량이 다니는데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으면 도민들이 이용하기도 좋고...” 2016년에 조성된 서귀포 치유의 숲. 입소문을 타며 이름처럼 치유의 공간으로 각광받으면서 개장 첫해 3만 6천여 명이던 탐방객이 지난해에는 7만 5천여 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허은진 기자> “도민과 관광객 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지만 정작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곳에 올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서귀포시는 민원이 이어지자 개장 3년여 만에 치유의 숲 앞에 교차로를 만들고 버스노선을 연장해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귀포시 관계자> “민원이 좀 많이 들어와서 이거 저희가 몇 번 요청을 했거든요. 갈 때마다 요청했는데 말 나온지는 여기 오픈해서 3년 넘었는데... 1년 정도 지나고부터 민원 들어오고 그래서 이번에 (버스 운영이) 시행되는 거예요.” 관광의 섬 제주의 관광지들이 대중교통은 물론 씨티투어버스 조차 이용하기 불편한 교통사각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10.04(금)  |  허은진
  • 제주전역 돌며 주택 30여채 턴 40대 구속
  •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 전역을 돌아다니며 심야시간대에 주택 30여채를 털어 2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44살 김 모씨를 야간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여 어선 선주로부터 선불금을 받아 생활해오다 생활비가 떨어지자 지난 8월 1일부터 서귀포시 대정읍 주택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두달여동안 제주시 용담동과 한림읍 등 제주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절도 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다음주 쯤 사건을 검찰에 넘길 계획입니다.
  • 2019.10.04(금)  |  허은진
KCTV News7
01:35
  • 날씨/{내일 한낮기온 뚝 떨어져...주말 맑고 선선}
  • 오늘 한낮기온이 26도까지 올라 다소 더웠습니다. 남부지역에서는 28도까지 오르기도 했는데요. 내일부터는 오늘과 날씨가 확연히 다릅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한낮에 22도선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부터는 꼭 긴 옷 입으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번 주말은 대체로 맑겠고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까지는 산지와 북서부 지역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오후부터는 활동하시는데 무리 없겠습니다. 오랜만에 날씨 좋은 주말이 되겠는데요. 가을 나들이 계획해 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기온은 19도에서 20도로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지역별로 다르겠는데요. 대부분 22도선으로 선선하겠지만 남부지역은 25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19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2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저녁부터 해상에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주간날씨> 이번 주말에는 대체로 맑겠지만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사이에는 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태풍 피해가 하루 빨리 복구되길 바랍니다. 채널 20번에서 기상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2019.10.04(금)  |  김규리
  • 대체로 맑고 다소 더워…낮 최고 27도 (9시)
  • 금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6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자외선지수는 높음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겠고 새벽 한때 산간과 북서부 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입니다.
  • 2019.10.04(금)  |  허은진
  • 남원읍 조립식주택 화재…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새벽 2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73살 양 모씨의 조립식주택에서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일부와 냉장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6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10.04(금)  |  허은진
  • 날씨/{오늘 맑고 다소 더워...내일부터는 기온 뚝 떨어져}
  •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1> 태풍이 언제 찾아왔냐는 듯, 오늘 아침은 선선해서 활동하기 참 좋은 날씨인데요. 오늘 한낮기온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부터는 22도선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니까요. 옷차림도 조금 두껍게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위성>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아침기온은 동부 19도 북부는 21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부 25도 북부와 동부는 27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21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5도 보이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주간날씨> 이번 주말에는 대체로 맑겠지만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사이에는 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채널 20번에서 기상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2019.10.04(금)  |  김규리
  • 구름 많고 다소 더워…낮 최고 27도 (14시용)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6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산간과 북서부 지역에 아침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휴일인 모레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2019.10.04(금)  |  조승원
  • 제2공항 반대단체 "성산읍 동굴조사 우선해야"
  • 한편 이번 제주도의 천연동굴 실태조사와 관련해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오늘(4일) 논평을 내고 조사 대상지인 서부지역보다 제2공항 예정지인 성산읍과 동부지역을 우선적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2공항 예정부지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제주도가 함께 하는 민관합동 동굴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 2019.10.04(금)  |  조승원
  • 탑동 방파제서 50대 여성 관광객 추락·경상
  •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제주시 탑동 방파제에서 대전에서 온 여성 관광객 52살 Y 씨가 2미터 깊이 테트라포트 사이 바다로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Y 씨는 경상을 입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2019.10.04(금)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