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7.2도, 서귀포 25.7도 등으로 다소 더웠습니다. 다만 곳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저녁까지 북부와 추자도에는 10에서 60mm, 이외 지역에는 30에서 80mm, 산지에는 12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9도, 낮 기온은 23도 안팎으로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누그러들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2
  • 벌목·가지치기 집중 '파쇄기 안전사고' 주의
  • 나무 벌목과 가지치기가 집중되는 봄철, 파쇄기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파쇄기 전동가위 안전 사고는 160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이뤄지는 3월과 4월에 끼임이나 절단 사고 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두명 이상 작업하고 보호구를 착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6.03.04(수)  |  김용원
KCTV News7
00:40
  • 한라눈꽃버스 운행 종료, 8만 6천명 이용
  • 제주도의 한라눈꽃버스가 지난 2일로 운영을 종료한 가운데 석달간 이용객은 8만 6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이용객은 지난해 5만 8천명 대비 48% 증가한 것으로 주말과 휴일의 경우 하루평균 1천 400명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평일 노선을 신설하고 1100노선의 경우 휴일을 기준으로 최대 36회 증편하며 이용객 불편을 줄였습니다. 제주도는 한라눈꽃버스 운영으로 교통문제 해소에도 성과를 냈다며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대비해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6.03.04(수)  |  양상현
KCTV News7
00:37
  • "학기당 2시간 이상 교육" 학생인권 계획 수립
  • 제주도교육청이 학생인권 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학생인권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학생들은 학기당 2시간 이상 인권교육을 받도록 권장되며 도내 790학급에 학급당 12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됩니다. 또 교직원·보호자·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을 운영하고 생활규정 개정 컨설팅과 전문가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인권 감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 2026.03.04(수)  |  이정훈
KCTV News7
01:01
  • 오늘의 날씨 (3월 4일)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3.9도, 서귀포 16.3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온화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6에서 9도, 낮 기온은 15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제주해안에 너울이 유입되며 물결이 높게 일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6.03.04(수)  |  김경임
KCTV News7
00:36
  • 대체로 맑고 비교적 온화…내일, 흐림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흐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3.9도, 서귀포 16.3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비교적 온화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고 내일 아침 기온은 6에서 9도, 낮 기온은 12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과 비슷하거나 2도 정도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3.04(수)  |  김경임
  • 정체불명 나무배 또 출현, 북한 신문 추정 종이 발견
  • 제주 해안에서 정체불명 나무 배가 발견된 가운데 북한 신문으로 추정되는 종이 조각이 발견돼 경찰과 해경 등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경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우도 해안가에 나무 배가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발견된 배는 길이 4m 폭 1m 정도로 선체 내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무 틈 사이에 북한 노동신문으로 추정되는 종이 조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해경, 군, 국정원 등은 합동 조사를 벌이고 대공 혐의점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 해안에서 정체불명 나무배가 발견된 건 지난해 12월과 1월에 이어 4번째입니다.
  • 2026.03.04(수)  |  김경임
  •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5도…미세먼지 '보통'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2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1에서 2도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6.03.04(수)  |  김경임
  • 기상 악화 공항 고립, 체류객 택시수송체계 도입
  • 궂은 날씨로 공항이 고립될 경우 심야시간 체류객을 실어나를 택시수송 시스템이 다음달부터 도입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월 폭설 당시 공항에 다수 체류객이 발생했던 상황을 막기 위해 500대 규모의 긴급수송택시봉사단을 운영합니다. 기상 악화로 심야 체류객이나 결항 예약 인원이 3천 명 이상일 때 밤 9시 이후부터 택시봉사단이 가동됩니다. 참여 택시기사는 1회 운행에 최대 1만 200원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2026.03.04(수)  |  김용원
KCTV News7
00:44
  • 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개발공사 임원 '수사 의뢰'
  • 도지사 선거 후보 여론조사에서 특정 인물 지지 유도 문자를 보낸 제주개발공사 임원과 관련해 선관위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 주, 개발공사 임원 A 씨를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지난 달 여론조사를 앞두고 특정 인사 선택을 유도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지방공사와 지방공단 상근임원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돼 있는데 A 씨는 메시지 전달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6.03.04(수)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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