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gwipo Public Health Center has issued a health advisory ahead of the new school term in March, urging caution against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such as chickenpox and whooping cough.
Chickenpox is most prevalent between April and July each year, primarily affecting younger elementary school children aged 7 to 9.
Whooping cough, in particular, requires extra caution as it is highly contagious, with a secondary infection rate of up to 80% within households.
To prevent infections, the health cent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vaccinations and practicing personal hygiene measures.
서귀포보건소, 신학기 수두·백일해 등 감염병 주의 당부
서귀포보건소가
오는 3월 학교 개학을 맞아
단체 생활로 확산될 수 있는
수두와 백일해 등
감염병 예방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수두는
매해 4월에서 7월 사이 유행하며
주로 7살에서 9살까지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백일해는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할 만큼 전염력이 매우 강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개인 위생 수칙 실천 등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