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165명, "해군기지 구상권 철회" 촉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0.25 11:08
제주 출신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165명이
민군복합항 건설과 관련한 구상권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오늘(25일)
구상금 청구소송 철회를 포함해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관련한
갈등해결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들은 결의안에서
정부는 국책사업에 따른 갈등 해소를 위해
강정주민을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청구소송을 철회하고,
갈등해소 대책을 수립해 조속히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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