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오라관광단지 원점 재검토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0.25 11:25

정의당 제주도당은 오늘(25일) 성명을 내고
오라관광단지에 대한 많은 논란과 의혹에도 불구하고
행정 절차가
일사천리로 마무리됐다며
제주도정은 이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한 점의 의혹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5분발언을 통해 의혹을 제기한 강경식 도의원에게
제주도가 경고까지 한 것은
도민에게 경고하는 것과 다름 없다며 제주도정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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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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