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0.25 14:27

{또 하수 '줄줄'…'청정 이미지 추락'}

어젯밤 제주시 도두하수처리장에
정화되지 않은 생활하수 100여 톤이
하천과 도로에 그대로 유출됐습니다.

하수처리장측은 기계고장이라고 하는데,
주민피해는 물론,
청정 제주 이미지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자 사전 내정?}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동아시아문화도시 문화교류 사업자가
사전에 내정됐다는 의혹이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은
의원들의 추궁에 확인해보겠다는 답변만 되풀이 했습니다.

{오라관광단지 논란, 도-의회 갈등 비화?}

강경식 의원이 5분 발언으로 제기한 오라관광단지 의혹제기가
도정과 도의회간의 갈등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경학. 하민철 의원은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강경식 의원의 5분 발언에 대한
제주도의 대응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의원 165명, "해군기지 구상권 철회하라"}

제주출신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165명이
제주 민군복합항 건설과 관련해 정부의 구상권 청구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수확할 콩이 없다…문들어지는 농가}

콩 수확을 앞둔 지난달 말부터 계속되는 비날씨와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콩이 썩어들었습니다.

수확할 물량이 없을 정도여서
농가의 속은 문들어지고 있습니다.

{전남, 제주-목포 해저터널 재 추진}

전라남도가 제주와 목포를 잇는 해저터널 사업을 재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전라남도는 최근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제주-서울간 고속철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