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마 교차경주 증가로 레저세 34억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0.27 11:18

렛츠런파크제주의 교차경주 증가로
제주시의 레저세 징수액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경마의 투표권에 부과되는
레저세 징수액이 55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억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교차경주 수 증가에 따른 것으로
연말까지
651억원의 레저세가 징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렛츠런파크제주에서 실시돼
전국에 중계되는 교차경주는
지난해 411경주에서 올해 448경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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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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