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0.28 15:02

{제주시 쓰레기 정책은 가수가 하나?}

제주시가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쓰레기 문제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는 있지만,
실상은 보여주기식 행사에 매몰되고 있습니다.

가수 등 연예인을 불러놓고 환경콘서트를 한다며
혈세 7억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아시아 CGI 운영 '복마전'}

서귀포시 동홍동에 조성된 아시아 CGI 에니메이션센터 운영이
복마전이라는 지적이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본사는 서귀포에 있는데,
직원들은 서울에 사무실을 임대해 근무하고 있으며,
본사에 출근하면서 출장비를 챙기는 이해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태풍이 지난지 언젠데…저류지 붕괴원인 못찾아}

태풍 차마가 지난지 20일이 지나고 있지만,
태풍으로 무너진 병문천 제3저류지 붕괴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근 피해주민들은
보상수준이 너무 낮다며
현실적인 보상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사장 인근 주택가에 중장비 밤샘 주차}

최근 건축공사 현장 주변 주택가 이면도로에
공사장 중장비가 밤샘 주차하면서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제주 토지거래 5년전보다 2.6배 증가}

지난해 제주에서 거래된 토지가
5년전에 비해 2.6배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와
성산읍 삼달리, 온평리 토지 거래가 가장 많았습니다.

{ 김영란법 시행 한달, 제주 위반 신고 없어 }

부정청탁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된지 한달이 지난 가운데 제주에서는 아직까지
단 한 건의 신고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50건 정도가
김영란법 위반 사례를 문의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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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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