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이달 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해
징수활동을 강화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9월 기준 세외수입 체납액은
올해분 30억원, 지난 년도분 108억원 등 모두 138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자동차 과태료와 부동산관련 과징금이 112억원으로
8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의 55%를 차지하고 있는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오는 9일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을 활용해
징수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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