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1.01 17:19

{ 찬바람 불며 초겨울 날씨…한라산 첫 눈 }

오늘 제주는 찬바람이 부는 초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라산에는 올해 첫 눈이 내렸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
모레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제주해녀,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확실}

지난해 국가 제1호 중요어업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문화가 전세계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게 됐습니다.

유네스코가 제주해녀문화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여부를
사전 심사한 결과 사실상 등재가 확실시 되는
'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제주 서부지역 사설 지하수 허가 제한}

앞으로 애월과 한림, 한경, 대정 등
제주 서부지역 사설지하수 신규허가가 제한됩니다.

제주도는 지하수 보전과 이용의 효율을 위해
이같은 내용의 지하수 관리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불편·혼란 불가피}

제주시가 생활쓰레기 감축방안으로
요일별 배출하는 쓰레기 종류를 제한하는 요일별 베출제를 시범실시합니다.

하지만
가연성과 음식물쓰레기까지 요일별 배출품목에 포함하면서
주민 혼란과 불편이 예상됩니다.

{게스트하우스 불편신고 잇따라}

제주에서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마다 환급규정이 다르고,
위약금을 과다하게
청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 5년동안 환급거부와 지연으로 18건,
위약금 과다청구 9건 등
모두 29건이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접수 됐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 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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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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