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금주중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모레(4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후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이사장 후보는 3명으로 압축됐으며
이 가운데
전 JDC 본부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 이사장 선출작업은
지난 7월부터 진행됐으나
후보 적격성 문제를 둘러싸고 파행을 겪으면서
이번에 재공모를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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