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제품 인증기준을
JQ마트로 통합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사단법인 제주마씸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제주마씸 관계자들은
오늘(3일) 오전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장실을 찾아
제주도는 사전에 회원사에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언론에 제주마씸을 없애고
JQ마크로 통합한다고 밝혔다며
일방적인 정책에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생산자 입장에서는
10년 동안 쌓아온 공적이 사라진 느낌이라며
제주마씸 상표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