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1.03 15:26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 갈등 확산}

제주 최대 개발사업인 오라관광지구 조성사업 추진을 놓고
제주사회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가 정책토론 청구 서명운동을 벌이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은 시민단체를 '어둠의 세력'이라고 지칭하며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한마디 말도 없이 상표 없앨순 없어" 반발}

제주도가 제주 제품 인증기준을
JQ마트로 통합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사단법인 제주마씸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마씸 상인들은 제주도가 사전에 한마디 상의도 없이
기존 상표를 없애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 '급식 부실' 논란}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에서 급식 부실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학교에서 홍보하는 내용과 달리
실제 학생들이 먹는 급식은
부실하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제주전국체전 승마경기 변경 '최순실 압력'}

지난 2014년 제주 전국체전 승마경기가 인천으로 바뀐 것과 관련해
최순실 개입 의혹이 하나 둘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최순실과 최씨의 딸이
경기장을 인천으로 옮겨달라며 제출한 진정서가
공개됐습니다.

{봉개동에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제주시 봉개동에 대단위 공영주차장이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19억원을 투자해
봉개초등학교 인근 부지 3천여 제곱미터를 확보하고
이곳에 116대를 세울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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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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