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하우스 폐쇄에 따른 후속조치가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존 렌터카 하우스를
종합안내센터로 활용하고
셔틀버스 전용 주차면 107면을 조성했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면은
대형 22면을 비롯해 중형 80면, 소형 4면, 장애인 1면 등입니다.
렌터카 하우스 폐쇄 이후
별도의 렌터카 전용 주차공간이 마련되지 않아
일부 시간대의 경우
셔틀버스들이 몰려 혼잡을 빚기도 했습니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106개 렌터카 업체에서 180대의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