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1.07 16:31

{7억짜리 '쓰레기 콘서트' 비난 여론 확산}

제주시가 혈세 7억원을 들여
이른바 '쓰레기 콘서트'추진을 강행하면서
이에 대한 비난 여론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민들은 요즘같은 시기에
쓰레기 문제와 전혀 관계없는 아이돌 가수를 부르는데
7억원을 사용하는건 이해할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소형차도 차고지 증명 대상?}

제주시가 내년부터 차고지 증명제를 시행하면서
중형차 까지 적용한다고 하지만,
일부 소형차도 대상에 포함되면서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적용 기준을 배기량과 차량 너비로 하면서
프라이트와 엑센트, 아베오 등 소형차랑도
내년부터 차고지증명제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공기업 평가 발표…누가 교체 될까?}

제주도 산하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평가가 발표돼
성적이 나쁜 기관장의 교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공기업 가운데는
제주에너지공사가 행정자치부 기관평가에서
'마'등급을 받은데 이어,
기관장 평가에서는 '다'등급을 받아
교체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제주해역 고등어 어장 형성, 어민 소득 '짭짤' }

제주해역에 고등어 어장이 형성되면서
어민들이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도내 수협에서 이뤄진 고등어 위판량은 1천 440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인
590톤에 비해 갑절 이상 늘어났습니다.

{법원, 성매매 업주 소유 건물도 몰수}

제주지방법원은 자신의 건물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먹다 남은 양주를 팔고,
기업형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에 징역 2년과 함께
성매매 장소로 이용된 업주 소유 건물도 몰수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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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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