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동주민센터가
신라면세점과 클린환경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식에는
도의원과 자생단체장, 신라면세점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동 지역을
깨끗한 관광 1번지로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신라면세점은
주변 거리를
자체적으로 환경정비하고
1회용품 안쓰기 등
쓰레기 50%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연동주민센터는 앞으로
지역 기관, 단체들과 클린환경 업무협약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