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란딩그룹, 신화역사공원 지분 100% 확보
김기영   |  
|  2016.11.14 11:19

제주신화역사공원의 개발사업자인
홍콩 란딩그룹이
람정제주개발의 지분을 100% 확보했습니다.

란딩인터네셔널은
최근 제주신화역사공원의 공동 사업자인
겐팅 싱가포르 그룹의 50% 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매매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수대금은 약 4억 2천만 달러이며,
이로써 람정제주개발은
란딩인터내셔널의 완전한 자회사가 됐습니다.

한편 람정제주개발은
홍콩의 란딩그룹과 겐팅 싱가포르 그룹이 합작해
지난 2014년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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