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가
버스에 탑재한 장비를 이용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공영버스 4대에 무인단속장비를 설치하고
내년부터
도로 상에서의 불법주.정차를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구간은
공영버스 1번 노선인
천지연폭포부터 중앙로터리, 신시가지까지입니다.
버스 탑재형 단속 시스템은
앞서 운행한 버스가
불법주.정차 차량을 1차로 촬영하고,
다음 버스가 2차로 촬영해 단속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