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17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지원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시험당일 시청과 각 읍면동 주요 도로변에
수송차량을 배치해 수험생 수송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듣기 평가시험이 치러지는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 시험장 주변에서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음 통제에도 적극 나섭니다.
이와함께 시험장 입구에서 자생단체 등이 참여하는
급수 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시험이 끝난 후에는 선도활동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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