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1.14 15:04

{겐팅, 신화역사공원에서 완전 철수}

중국의 란딩그룹과 함께 신화역사공원 개발사업을 추진해온
싱가포르 겐팅 그룹이 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뗐습니다.

겐팅은 지분율 50%을 란딩에 넘기면서 미화 4억2천만달러,
우리돈으로 4천900억원 정도를 받았습니다.

{道, 내년예산 4조4,493억 편성}

제주도가 내년 예산으로 올해보다 8.45% 증가한
4조4천493억원을 편성하고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쓰레기 문제와 대중교통체계 개편,
상하수도처리 시설 등에 예산을 집중했습니다.

{서울본부 조직 키우는 원 도정…왜?}

제주특별자치도가 서울본부 조직을 크게 키우고 있어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도 본청도 아닌 서울에
사회와 건축, 농업, 투자, 에너지, 의료 분야등
12명의 도정정책자문을 위촉했습니다.

{노지감귤 어쩌나…비날씨 때문에}

출하초기 비교적 높은 값을 형성했던 올해산 노지감귤 가격이
최근 이어지는 비날씨로 인해
상품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항포구 CCTV 불량…사물 식별도 안돼}

도내 주요 항포구에 설치된 실시간 감시용 CCTV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18군데 가운데 5곳은 고장난 채 방치돼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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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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