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불법 현수막 단속 효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1.22 11:01

서귀포시의
도로변 불법 현수막 특별단속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달만 하더라도
하루 평균 72건의 불법 현수막을 철거했지만
단속을 시작한 이후
이달 들어 33건으로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철거한 현수막은 대부분은 건축물 분양광고입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말까지
불법 현수막 단속을 이어가는 한편,
마을 안길과 이면도로도 단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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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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