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찾아가는 세무교실 '호응'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1.22 11:10

제주시의 찾아가는 세무교실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26개 읍면동에서 47차례에 걸쳐
1천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단순한 지방세 홍보에서 벗어나
불편사항 해소에 중점을 두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제주지역세무사회와의 업무협약으로
9명의 마을세무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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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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