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1.23 15:58

{'박대통령 퇴진·새누리당 해체' 촉구}

박근혜 대통령 퇴진 목소리가
제주에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원희룡지사는 기자회견을 자청해
박대통령 탄핵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과 민주노총 제주본부도
박대통령 퇴진과, 새누리당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감사위원회, 7억짜리 '쓰레기 콘서트' 조사}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한다며
7억원의 혈세를 투입한 이른바 제주시 '쓰레기 콘서트'가
감사를 받게 됐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1회성 음악회에 7억원이라는 막대한 거금을
사용하게된 배경과
예산집행이 적정했는지 등을 살피고 있습니다.

{도의회, "내년 1차산업 예산 '홀대'" 지적}

제주도 전체 예산이 7.7% 늘었는데,
1차산업 관련 예산은 1.9 증가에 그쳐
제주도가 1차산업을 홀대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제기됐습니다.

{관광산업 중국자본에 잠식 우려}

관광관련 업체를 중심으로
중국자본에 의한 도내 산업 잠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국 한 여행사가 보유하고 있는 도내 법인체가
호텔과 쇼핑센터 등 22군데에 이르고 있습니다.

{예술중점고 호응…신입생 경쟁률 1.4대 1}

내년 첫 신입생을 모집하는 예술중점고등학교가
예상외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함덕고와 애월고에서 80명을 모집하는데,
112명이 지원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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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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