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1.25 17:31

{못 미더운 제주시 '쓰레기 정책'}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쓰레기 요일제 배출을 시행하지만,
시작부터 뭔가 미덥지 못합니다.

같이 하기로 했던 서귀포시는
내년 1월1일로 연기하는 등 출발부터 삐걱대고 있습니다.

{도의회, 민감사안 외면 '빈축'}

제주도의회가
건축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심사 보류했습니다.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는 결정을 외면하면서
'책임없는 도의회'라를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유치원 입학 하늘의 별따기…3.4살은 '전쟁'}

유치원 입학하기가 대학입시보다 어렵습니다.

특히 올해는 공립유치원 입학 나이가 높아지면서
만 3살과 4살은 사설유치원 입학이 말 그대로 전쟁입니다.

{한라산 뒤덮은 조릿대…관리방안 요원}

한라산에 조릿대가 축구장 2천600개 넓이로 분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말도 방목해보고,
직접 벌채도 하고 있지만 효과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경찰, 밤 낮 장소 불문 음주단속}

경찰이 밤과 낮, 간선도로 이면도로를 구분하지 않고
음주운전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단속장소도 한 곳에 머물지 않고 20-30분 마다
옮겨다니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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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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