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까지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 새단장
김기영   |  
|  2016.11.27 10:09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3월까지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제주항 연안여객 터미널을 새단장합니다.

특히 1층 전체를 대합실로 조성해
탑승권 구입과 탑승절차가 모두 1층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화재로부터 안전한 터미널 운영을 위해
스프링쿨러와 물탱크, 인도장 등도
새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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