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확정여부가 오는 30일 최종 결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제1차 무형유산정부간위원회에서
제주해녀문화의 등재여부가 결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달전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산하평가기구에서
등재권고판정을 받은 만큼,
등재가 확실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원희룡 지사와 해녀대표 등을 에티오피아에 파견해
현지에서 해녀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