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영화 '지슬' 중국어 자막 상영
김기영   |  
|  2016.11.27 10:46

제주 4.3의 아픔을 다룬 오멸 감독의 영화 '지슬'이
중국어 자막으로 상영됩니다.

사단법인 제주씨네아일랜드는
제주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중국 관광객들을 위해
오는 30일 롯데시네마 제주에서
영화 지슬의 중국어 자막 상영회를 개최�d니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제주에서 촬영된 영화 건축학개론이
중국어 자막 서비스를 통해 상영돼
교육문화체험을 위해 제주에 온 중국 고등학생들이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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