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제조 등 위생기준 위반 5개 업소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2.06 10:19

제주시가 김장철을 맞아
19개 성수식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위반업소 5곳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영업자 준수사항과 위생 취급기준 위반 각 1곳이며
나머지 3곳은
건강진단을 받지 않아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김장철 유통기한 경과제품 등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399번이나 위생관리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