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화장실에 음성인식 비상벨 설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2.06 11:10

서귀포시가 공중화장실 범죄를 예방하고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이번에 설치되는 비상벨은
긴박한 상황에서 벨을 누르기 힘든 경우
사람 비명소리를 포착해 자동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주요 화장실 6군데에
시범적으로 설치해 운영한 뒤
내년에는 57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