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시내 교차로 신호기 24시간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2.06 11:19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서귀포시내 교차로 신호기가 24시간 운영됩니다.

서귀포시는
현재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운영되지 않는
교차로 신호기를
모레(8일)부터 24시간 운영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신호기는 중앙로터리와 비석거리, 동홍교차로 3곳입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3년간 이들 교차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30% 정도가
심야시간대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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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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