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주요 직위에 대한 공모제를 도입하고
공개 경쟁을 통해 적격자를 선발합니다.
공모대상 직위는
서부보건소장과 안전총괄과장,
관광진흥과장 등 5급에서 6급까지 총 9명입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는 오는 12일부터 닷새 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뒤
직무수행계획서 평가와
역량 면접으로 적격자를 선발해
내년 정기인사 때 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중환 시장은
실적과 능력에 따른 인사제도를 정립하기 위해
공모 직위제를 도입했으며
직무 전문성과 책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청 영상 협조>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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