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의 지방소득세 징수액이
사상 처음으로 1천억원을 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거둬들인 지방소득세는
1천299억원으로
최초로 1천억원을 넘겼습니다.
이같은 징수액은 올해 목표액 1천 121억원에 비해
115% 초과달성한 것으로,
지난해 총 징수액 823억원보다 476억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제주시는
경기 활성화에 따른 개인이나 법인의 영업이익,
도내 이전 법인의
소득세분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