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제주4.3 사건 70년을 앞두고 4.3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위원장에는 새누리당 손유원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김명만 의원이 선출된 가운데,
유진의, 강연호, 김동욱, 이경용, 홍경희,
박원철, 강익자, 안창남, 현우범, 박규현,
부공남 등 13명의 의원이 활동합니다.
활동기간은 1년이며,
4.3특위는 희생자에 대한 국가차원의 배보상 건의와
위령사업에 대한 국가지원 확대 방안 등을 모색하게 됩니다.
제주도의회에 4.3 특별위원회가 구성되기는 7년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