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의 간추린 뉴스를
김상윤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 올해 식품산업 박람회 참가 희망업체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6일까지
올해 열릴 예정인
각종 식품산업 박람회에 참가할 희망업체를 모집합니다.
참가업체에 대해서는 최고 300만원까지 전시.홍보비가 지원됩니다.
{ 서귀포 '문화체육 복합센터' 건립 추진 }
서귀포시가 옛 도심권에 약 200억 원을 들여
문화예술단체 공간과
전시실, 소극장, 체육시설 등을 포함한
'시민 문화체육 복합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오는 7월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한 뒤
내년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9년 착공하고 2021년에 준공한다는 목표입니다.
{ 제주-사이판 직항 노선 2월까지 운항 }
제주항공이
제주국제공항 개항 이래 처음으로
제주와 미주노선을 잇는 항공편을 취항합니다.
노선은 제주-사이판 직항편으로 다음달까지 주 2회 운항합니다.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올해 기획전시실 대관 접수 }
제주특별자치도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올해 기획전시실 대관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분야는 미술과 서예, 공예, 사진 등 시각예술 분야입니다.
{ 2년 금연한 돈으로 이웃돕기 '훈훈' }
금연을 결심하고 지난 2년동안
하루에 1만 원씩 모아 기부한
50대 남성이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52살 홍권일 씨는
지난 2015년부터 2년동안
담배값대신 모은 73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