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해
현재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를 조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오늘 제2차 회의를 열고
삼도1.2.오라동 6선거구와
삼양.봉개.아라동 9 선거구 분구 문제는
특별법 개정을 통해
의원 정수를 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따라 도의원 정수를 늘리거나
비례대표를 축소하는 안,
교육의원의 유지나 폐지, 축소하는 안 등을 놓고
여론조사와 각 정당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늦어도 5월까지 선거구획정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